나솔사계 167회 1기 영호, 전북 부안 솔로민박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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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에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67회에서는 새로운 ‘솔로민박’을 배경으로 재수·삼수생 솔로남들이 다시 사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정혜성 새 MC와 전북 부안 솔로민박

제작진은 새로운 ‘솔로민박’의 이야기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는 기존 흐름을 이어가면서도 새로운 MC와 새로운 민박 배경이 함께 등장해 또 다른 분위기를 예고한다.

MC 데프콘은 “뉴페이스 MC, 정혜성 씨가 나왔습니다!”라며 배우 정혜성의 첫 MC 등판을 격하게 반긴다. 정혜성의 합류로 스튜디오에는 새로운 리액션과 시선이 더해지고, 데프콘과 경리도 새로운 출연진 라인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직후 전북 부안에 위치한 ‘솔로민박’의 전경이 펼쳐진다. 익숙한 ‘나는 SOLO’ 세계관 속 인물들이 다시 모이는 공간이지만, 장소가 바뀐 만큼 이곳에서 펼쳐질 만남도 새로운 긴장감을 만든다.

주황색 코트 입고 돌아온 1기 영호

첫 번째로 입소한 인물은 ‘나는 SOLO’ 원년 멤버인 1기 영호다. 강렬한 주황색 코트에 순수한 미소를 장착하고 등장한 그는 ‘개국공신’다운 존재감으로 시작부터 시선을 끈다.

1기 영호의 등장에 데프콘은 “엇!”이라며 놀라워한다. 경리 역시 “오 마이 갓!”이라고 반응하며, 예상 밖 인물의 등판에 당황과 반가움을 동시에 드러낸다.

1기 영호는 솔로민박 안에서도 특유의 해맑은 분위기를 이어간다. 그는 누군가를 바라보며 순수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주고, 이를 본 경리는 “되게 마음에 드신 것 같다”며 그의 시선 끝에 있는 여성 출연자에게 관심을 보인다.

7기 영호·8기 영수·17기 영수의 재도전

1기 영호에 이어 ‘쫄쫄이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7기 영호도 다시 등장한다. 과거 최종 커플로 프로그램을 떠났던 인물이 다시 ‘솔로민박’을 찾게 된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삼수생’ 8기 영수와 17기 영수도 합류하며 역대급 재도전 라인업이 완성된다. 단순한 새 출연이 아니라 이미 ‘나는 SOLO’ 세계관을 경험한 인물들이 다시 모이는 만큼, 각자의 사연과 각오도 더 깊게 다가온다.

8기 영수는 “이것저것 따질 시기가 아니다. 정신 차려야 한다”며 절실한 각오를 드러낸다. 여러 번의 도전 끝에 다시 사랑을 찾아 나선 솔로남들이 이번 민박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새로운 MC 정혜성과 함께 시작되는 전북 부안 솔로민박은 익숙한 얼굴들의 재도전을 전면에 내세운다. 1기 영호의 순수한 미소와 재수·삼수생 라인업이 어떤 러브라인으로 이어질까.

재도전 솔로남들의 새로운 ‘솔로민박’ 이야기는 5월 28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6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 Plus, 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