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과 손님’ 이주빈, 10년 무명 끝 첫 주연 고민…넷플릭스 예능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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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에 방송되는 SBS ‘스님과 손님’ 2회에서는 법륜스님과 손님들이 보드가야로 향하는 여정과 이주빈의 야간 기차 1대1 즉문즉설이 공개된다. 앞서 지난 19일 첫 방송된 ‘스님과 손님’은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며 방송 1회 만에 순위 상승 흐름을 보였다.

넷플릭스 예능 1위 오른 ‘스님과 손님’

‘스님과 손님’은 5월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종합 5위,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첫 방송 직후에는 TOP 10에 진입해 종합 7위, 예능 부문 2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순위가 한 단계 더 상승하며 예능 부문 1위에 올랐다. 방송 1회 만에 OTT 순위에서 상승세를 보인 흐름이 프로그램 초반 반응으로 이어졌다.

인도에서 시작된 즉문즉설 로드 여행

지난 19일 첫 방송된 ‘스님과 손님’은 법륜스님과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의 인도 여정을 담았다. 프로그램은 여행과 수행, 즉문즉설을 결합한 로드 예능 형식으로 구성됐다.

첫 방송에서는 출연진이 인도 북동부 도시 콜카타에 도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법륜스님은 여행과 수행의 의미를 설명하고, 손님들에게 바랑에 담길 만큼의 짐만 채우고 비우는 미션을 전했다.

이주빈, 야간 기차에서 1대1 즉문즉설

다음 방송에서는 싯다르타가 깨달음을 얻은 땅 보드가야로 향하는 여정이 이어진다. 이동 과정에서는 미리 확보한 기차표가 단 두 장뿐인 상황이 펼쳐진다.

기차표 문제로 이주빈은 법륜스님과 함께 야간 기차에 탑승한다. 두 사람은 이 여정에서 첫 1대1 즉문즉설에 나선다.

이주빈은 10년 무명 끝 첫 주연을 맡고도 채워지지 않았던 마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법륜스님과 이주빈의 대화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부처님 오신 날 연휴 특선 편성

SBS는 부처님 오신 날 연휴를 맞아 ‘스님과 손님’ 첫 방송 특선 편성을 마련했다. 특선 편성은 23일 오후 6시 10분과 24일 오전 10시 55분 두 차례 진행된다.

해당 편성은 첫 방송 이후 이어진 관심 속에 마련됐다. 본방송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여행과 수행, 즉문즉설이 결합된 구성은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예능 1위라는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주빈의 야간 기차 1대1 즉문즉설이 어떤 대화로 공개될까.

이주빈의 10년 무명 끝 첫 주연 고민과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은 5월 26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스님과 손님’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