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321회 김용빈 생활기록부, 수성중학교에서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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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1회에서는 김용빈과 추혁진의 대구 여행 중 김용빈의 중학교 생활기록부가 공개된다.

김용빈·추혁진의 대구 모교 방문

김용빈과 추혁진은 김용빈의 모교인 대구 수성중학교를 찾는다. 두 사람을 먼저 맞은 것은 김용빈의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우승을 축하하는 현수막이었다.

앞서 초등학교에서도 축하 현수막을 봤던 김용빈은 다시 한 번 쑥스러워하면서도 뿌듯한 마음을 보였다. 20년 만에 모교를 찾은 그는 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쳤기 때문에 수성중학교가 자신의 마지막 학교라고 말했다.

16세 시절 사진과 성적 공개

학교에 들어선 김용빈과 추혁진은 행정실로 향했다. 추혁진의 제안으로 생활기록부를 발급받으면서 김용빈의 학창 시절 기록이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생활기록부에서 먼저 눈길을 끈 것은 16세 시절 김용빈의 사진이었다. 긴 머리를 한 당시 모습에 추혁진은 감탄했고, 김용빈은 두발 자유가 아니었지만 활동하던 시기라 머리를 기르고 다녔다고 설명했다.

성적이 공개되자 김용빈은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추혁진은 경연에서는 진이었다는 말로 농담을 건네며 현장 분위기를 풀었다.

생활기록부 속 경찰서 기록

생활기록부에는 김용빈이 학창 시절 경찰서에 갔다는 내용도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에서는 이 기록과 함께 김용빈의 어린 시절 모습, 학창 시절 꿈, 선생님들의 평가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회차의 핵심은 김용빈의 현재 인기가 아니라, 모교 방문을 통해 드러나는 과거의 기록이다. 수성중학교 방문과 생활기록부 공개는 김용빈이 트로트 가수로 활동해 온 시간과 학창 시절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김용빈과 추혁진의 대구 여행, 그리고 생활기록부에 담긴 학창 시절 이야기는 5월 8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1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