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37회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처음 공개된다. 두 사람은 14살 연상연하 부부로 합류해 첫 만남부터 결혼 생활까지 베일에 싸여 있던 이야기를 꺼낸다.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첫 동상이몽

배성재는 지난해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은 뒤 아내 김다영과 함께 ‘동상이몽2’에 합류한다. 김다영은 전 SBS 아나운서로, 두 사람은 선후배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뒤 부부가 됐다.

예고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달콤한 신혼 분위기와 함께 반전 장면도 공개됐다. 김다영은 집에서 밤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며 심증만 있고 물증은 없는 상황을 털어놨다.
김다영은 제작진에게 현장 포착을 요청하며 신혼집 안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결혼 2년 차 부부의 일상 속에서 어떤 위기가 포착될지 관심이 모인다.
체중 감량을 둘러싼 건강 이몽

최근 녹화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건강을 둘러싼 이몽도 공개됐다. 14살 연하 아내 김다영의 소원은 남편 배성재의 체중 감량이었다.

김다영은 오랫동안 함께 행복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지만, 배성재는 농담으로 받아치며 설전을 벌였다. 여기에 아내가 챙겨준 건강 식단 뒤에서 몰래 야식과 폭식을 즐겼다는 폭로가 이어지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장모와의 어색한 대화
두 사람의 나이 차만큼이나 양가의 나이 차도 눈길을 끈다. 김다영의 어머니는 배성재와 11살 차이로, 배성재와 김다영의 14살 차이보다 더 적은 나이 차를 보인다.
반면 김다영과 시어머니는 50살 차이로 알려져 마치 삼대 모임을 떠올리게 한다. 베테랑 방송인 배성재도 장모 앞에서는 유독 작아진 모습으로 대화를 잇지 못하고, 극존칭이 오가는 어색한 장서 대화가 웃음을 만든다.
배성재가 아직 불편한 장모에게 어떤 간곡한 소원을 전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첫 신혼 일상은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3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