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2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62회에서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지며, 류진을 비롯해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한다.
AI와 조언을 주고받는 류진

이날 류진은 가장으로 살아가며 느끼는 고독을 솔직하게 전한다.
그는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어 AI와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심지어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AI에게 조언을 구했던 경험도 소개한다.
유튜브 수익과 신조어 남발

이와 함께 류진은 유튜브 채널 운영에 얽힌 현실적인 이야기도 털어놓는다.
두 아들의 출연 여부에 따라 조회수 차이가 크게 난다고 밝히며, 이를 둘러싼 ‘댓글 지분 경쟁’과 출연료 협상까지 이어진 가족 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한 ‘싹싹김치’, ‘느좋’, ‘섹시푸드’ 등 신조어를 어설프게 활용하는 근황도 전한다.

자연스럽지 않은 표현에도 특유의 리듬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대본 리딩 현장에서 겪은 소소한 일화까지 더해 공감을 이끌어낸다.
이외에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해 각자의 다채로운 육아와 아빠로서의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방출할 예정이다.
가장의 고민부터 가족과 함께하는 콘텐츠 제작, 그리고 세대 차이를 느끼게 하는 신조어 활용까지, 류진의 다양한 이야기는 4월 22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62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