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이 급변하는 AI 시대에 살아남는 특별한 생존 비법을 전수한다.
12월 28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28회에서는 송길영이 파주를 찾아, 식객과 함께 2025년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인드 마이너(Mind Miner/사람의 마음을 캐는 광부)’로 통하는 송길영은 한국에서 ‘빅데이터’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2000년대 초반부터 데이터를 개척해 왔다. 데이터 속에 숨겨진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내며 ‘혼밥 문화’를 몇 년 앞서 예견하는가 하면,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총수들이 미래 전략을 위해 가장 먼저 그를 찾는다는데. 이날 역시 한 해 동안 광폭 행보를 보인 ‘백반기행’을 분석에 나선다. “‘백반기행’은 잘 걸어오고 있습니다”라고 내린 ‘OK 판정'(?)에 식객과 스탭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송길영은 다가오는 미래에서 살아남는 법을 전수한다. 식객과 함께 찾은 파주의 한 식당에서 마주한 서빙 로봇과 키오스크, 송길영은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이곳에서 AI 시대 속 생존법을 이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요새 화제로 떠오른 ‘AI 비디오 변환’ 기술을 식객에게 직접 시연한다. 정적인 사진이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바뀌는 모습에 현장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뒤이어 방문한 식당에선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의 ‘신개념 맛집 탐색법’이 공개된다. 과연 식객은 송길영의 코칭으로 최첨단 트렌드세터(?)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식객은 여러 미스터리에 둘러싸인 송길영을 집중 탐구에 나선다. 매일 같이 검은 옷을 입고, 긴 말총머리를 고수하는 송길영, 베일에 싸여있는 나이까지, 미스터리한 부분이 한두 개가 아니다. 이날 식객은 “송길영 씨 나이는 몇 살인가?”, “왜 항상 검은 옷, 같은 헤어스타일일까?” 등 궁금했던 질문들을 몽땅 쏟아내며 송길영을 둘러싼 의문을 총정리에 나선다. 과연 송길영은 자신을 향한 폭풍 질문 세례에 어떠한 답변을 내놓을지 이목이 쏠린다.
이날 두 사람이 찾은 파주의 줄 서는 식당 ‘청산어죽’과 직화 불백 맛집 ‘문발애’는 지역 주민들에게도 사랑받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특히 송길영은 데이터에 기반한 맛집 탐색 노하우를 공개하며, 단순히 맛을 넘어선 미식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송길영과 함께 떠난 ‘송구영신’ 파주 맛 기행은, 12월 28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28회 파주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TV CHO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