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캐치 진실의 눈 5회 자동차 범퍼 백구 사건 추적하는 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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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가 도로 위 아찔한 화물차 단속 현장과 충격적인 백구 사진을 지켜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3월 25일에 방송된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 5회에서는 도로 위 숨은 위험과 SNS를 달군 논란의 진실이 낱낱이 공개됐다.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의 ‘공감 요정’ 승희가 거침없는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승희는 위험천만한 화물차 단속 현장을 지켜보며 특유의 솔직한 반응으로 현장감에 활력을 더했다. 특히 도로 위 아찔한 상황이 이어지자, 승희는 “위험해!”를 연신 외치며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긴박함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모든 상황을 지켜본 승희는 “진짜 아찔하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프로 공감러’의 면모를 톡톡히 해냈다.

■ 대형 참사를 부르는 위험한 주행, 화물차 법규 위반 단속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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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의 무분별한 법규 위반은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는 운행으로 이어진다. 특히 과적 행위 및 불법 등화장치 설치는 타인을 위협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불법 개조 및 정비 불량 화물차 단속 현장을 밀착 취재해 도로 위 잠재적 사고 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 안전한 통학로를 지키기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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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 시간이 집중되는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경찰이 음주 단속에 나섰다. 단속 과정에서 경찰을 발견하고 속도를 늦추는 차량이 포착되며 현장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해당 운전자의 단속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아이들의 통학로를 점유한 불법 주정차 차량도 지속적으로 적발됐다.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집중 단속 현장의 실태를 살펴봤다.

■ 차량 범퍼에 낀 백구, 학대인가? SNS를 발칵 뒤집은 사진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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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된 사진 한 장이 공분을 일으켰다. 자동차 범퍼에 개가 끼어 있는 충격적인 사진이었다. 고의적인 동물 학대 여부를 둘러싸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누군가의 잔인한 학대일지, 불가피한 비극적 사고인지 사진 속에 담긴 숨겨진 진실을 ‘진실의 눈’에서 추적했다.

차량 앞 범퍼에 낀 백구 사건은 용인에서 처음 목격되어 SNS에 확산되며 큰 파장을 낳았다. 동물권 단체 케어가 즉각 진상 파악에 나서 운전자의 고의성 여부를 조사하는 등 단순 사고인지 동물 학대인지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아울러 화물차의 불법 등화장치나 후부 반사판 불량 등은 야간 주행 시 다른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집중 단속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러한 불법 개조는 자칫 대형 인명 피해로 직결될 수 있어 적발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 무거운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예측 불허의 현장 속에서 승희가 또 어떤 활약을 보여주었을지 기대를 자아낸다. 한편,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 5회는 3월 25일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