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야구선수 이대은과 래퍼 트루디 부부의 예상치 못한 집 상태가 공개돼 단속반을 충격에 빠뜨렸다.
3월 20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 1회에서는 정리 단속반 김숙, 이은지, 박은영 셰프 3인이 지저분한 생활 공간 속에서 쌓아둔 물건을 비우고 흐트러진 수납을 바로잡기 위해 출격한다.

이날 방송의 대망의 첫 번째 의뢰인으로는 전 야구선수 이대은과 래퍼 트루디 부부가 등장해 리얼한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캠핑에서 노하우를 터득해 정리의 달인으로 거듭난 ‘정리 총괄’ 김숙부터 시청자의 시선을 대변하고 의뢰인의 고민에 공감을 더할 ‘멘탈 총괄’ 이은지, 갖가지 주방 꿀팁을 전수해 줄 ‘주방 총괄’ 박은영 셰프까지 이들이 선보일 신선하고 새로운 재미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채널A ‘서민갑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정리 전문가 이정원이 ‘정리 반장’ 역할로 나서며 연예인 군단의 활약에 빈틈없는 전문 솔루션을 더할 예정이다.

‘정리의 두 얼굴’이라는 키워드를 들고 찾아간 부부의 집은 깔끔한 외관과 달리 100일 된 아기의 육아로 바빠 집안일에 신경 쓸 여유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정리 단속반의 습격에 당황한 래퍼 트루디는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사람이 이대은이다”, “몸에 각질이 많다”며 난데없이 남편을 디스하는 폭로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집 안을 단속하던 이은지는 “무슨 방 탈출을 하는 것 같다”며 예상치 못한 물건들이 연이어 등장하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급기야 집주인도 몰랐던 물건들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 속에서, 안방 문을 열어본 김숙과 박은영 셰프는 단속을 포기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이대은과 트루디 부부는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도 유쾌한 부부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트루디가 100일 된 아기 육아로 인해 매일 현실적인 정리 고민을 안고 있었던 만큼, 이들 부부가 이번 솔루션을 통해 과연 어떤 긍정적인 공간의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첫 번째 의뢰인으로 나선 이대은, 트루디 부부의 엉망진창 집에 과연 어떤 놀라운 변화가 찾아오게 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 1회는 3월 20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