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부터 우리 삶 속에서 웃음과 감동을 전해온 전통 연희가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태어난 다채로운 무대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3월 14일 토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되는 KBS1 ‘국악한마당’ 1595회에서는 전통과 현재를 잇는 무대이자 신명과 흥으로 하나 되는 판인 ‘연희로 놀다’ 특집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토끼 잡아들였소
- 연출 / 박천음
<전통연희단 창해>
- 소리 / 박천음 징 / 서희진 장구 / 김준호
북 / 김재현 꽹과리‧장구 / 이충인
판굿 연희
- 연출 / 최원민
<난장앤판>
- 꽹과리 / 변현준 징 / 최미진 장구 / 윤정민 김하람
북/ 이한승 북‧소고 / 이의태 태평소 / 권아현
청산탈춤
- 구성‧연출 / 연희 Connect 이을
<연희 Connect 이을>
- 탈춤 / 류병훈 김종혁
마칭굿(Marching)
- 구성‧연출 / 연희 Connect 이을
<연희 Connect 이을>
- 징 / 송사백 꽹과리 / 이민호 북 / 이진우
장구 / 박수진 김서현 송예진 박주리 북‧소고 / 장성문
바라‧소고 / 양경민 버나‧열두발‧기놀이 / 류병훈
소고 / 김종혁 태평소 / 우정운
특히 이번 무대를 장식할 ‘연희 Connect 이을’은 20대 중후반의 청년 예술가 12명으로 구성된 창작 단체다. 이들은 국악, 춤, 미디어아트 등을 융합해 전통의 맥을 잇고 있으며, 현대적 감각으로 연희를 재해석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젊은 예인들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신명나는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편안한 주말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다채로운 전통 예술의 향연이 펼쳐질 KBS1 ‘국악한마당’ 1595회는 3월 14일 토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