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부터 열까지 15회 이석훈의 자신감! “카리나·제니와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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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 열까지 15회 이석훈의 자신감! “카리나·제니와 공통점은?”

’83년생 절친’ 이석훈이 1608% 급성장한 ‘이것’을 두고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

1월 19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15회에서는 ‘전 세계가 열광한 국위선양의 아이콘’을 주제로 장성규, 이상엽,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이석훈이 불꽃 튀는 순위 경쟁을 펼친다.

이번 방송은 ’83년생 동갑내기 절친’들의 만남으로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기존 MC인 장성규와 이상엽에 이어, ‘꿀성대 보컬리스트’ 이석훈이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하며 세 친구의 완전체 케미가 성사됐다. 장성규는 녹화 현장에서 “셋이 친구가 된 이후로 같은 방송에서 한 화면에 나오는 건 처음이다. 기념비적인 날이다”라며 벅찬 감회를 숨기지 않았다. 특히 이석훈은 현재 바쁜 뮤지컬 일정 속에서도 친구들을 위해 방송 출연을 자제하던 원칙을 깨고 흔쾌히 섭외에 응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세 사람은 찐친다운 티격태격 케미는 물론, 숨길 수 없는 ‘아재미’까지 발산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이날 방송의 핵심 포인트 중 하나는 전 세계를 놀라게 한 한국의 독보적인 과학수사 기술이다. ‘범죄 수사의 상징’으로 불리는 미국 FBI조차 배워간다는 이 기술은, 2004년 23만 명의 희생자를 낸 ‘인도양 쓰나미’ 참사 당시 한국 과학수사대(KCSI)가 세계 최초로 선보여 극찬을 받았던 기술의 진화형이다. 당시 15일이나 걸리던 신원 확인 작업을 단 3일로 단축시키며 세계를 놀라게 했던 기술이, 최근에는 ‘단 2초’ 만에 결과를 도출해내는 경지로 발전해 또 한 번 충격을 안겼다. 과연 2초 만에 모든 것을 파악하는 이 기술의 정체가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

한편, 프랑스 파리를 사로잡은 ‘한국인 제빵왕’의 인생 역전 스토리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빵의 본고장 프랑스에서 마크롱 대통령이 매일 아침 즐겨 먹는 바게트를 만드는 주인공은 바로 한국인 서용상 파티시에다. 연세대 물리학도 출신인 그는 서른 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안정적인 길을 포기하고 돌연 제빵사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피나는 노력 끝에 한국인 최초로 프랑스 제과제빵 경연대회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며 전설적인 인물로 등극했다. 이 믿기 힘든 서사에 이석훈은 “한국 김치 대회에서 외국인이 1위를 한 것과 같다”는 적절한 비유를 덧붙여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단연 이석훈이 소개한 ‘이것’의 정체다. 이석훈은 “에스파 카리나, BTS 진, 블랙핑크 제니 그리고 이석훈의 공통점”이라는 미스터리한 키워드를 던지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빠른 속도와 저렴한 가격, 여기에 다양한 디자인까지 갖춘 ‘이것’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2025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만 거래액이 무려 1,608%나 폭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과연 K-팝 스타들과 이석훈을 잇는 이 아이템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석훈이 “방송을 보니 충분히 1등 할 수 있겠다”며 자신감을 보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한다.

이 밖에도 이번 회차에서는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이 사용한다는 ‘K-동전’의 비밀부터, 이집트 대박물관 ‘뮷즈’를 점령한 한국의 힘, 미국 내 유일한 ‘한국어 마을’, 그리고 미국에서 ‘신’으로 추앙받는 한국인의 정체까지 다채로운 국위선양 사례들이 쏟아진다. 또한 ‘세계 2위’의 파워를 자랑하는 한국의 특정 인프라와 세계인들이 감탄해 마지않는 ‘K-편의시설’ 등 분야를 막론한 한국의 위상이 공개된다.

단 한 표 차이로 희비가 엇갈린 치열한 승부의 결과는 1월 19일 월요일 오후 8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티캐스트 E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