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304회에서는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준비한 포항 구룡포 과메기 호마카세와 함께 절친 김양의 놀라운 부동산 재테크 성공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304회에서는 ‘트로트 신사’에서 ‘주방의 신사’로 거듭난 가수 장민호가 절친한 동료 김양, 김용필과 함께 떠난 포항 미식 여행기가 전파를 탄다. 이들은 대한민국 대표 해양 관광도시이자 사계절 내내 풍성한 해산물을 자랑하는 포항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방송에서 공개될 VCR 속 장민호, 김양, 김용필은 포항의 상징인 ‘구룡포 과메기’ 덕장을 직접 방문한다. 세 사람은 현장에서 정성스러운 건조 과정을 거쳐 완성된 윤기 흐르는 명품 구룡포 과메기를 즉석에서 맛보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장민호는 김양과 김용필을 위해 보기만 해도 식욕을 자극하는 ‘구룡포 과메기’를 활용한 호마카세 코스 요리를 대접해 눈길을 끈다.
장민호는 고소한 들기름으로 구워낸 과메기 구이부터 중독성 강한 매콤한 양념을 더한 양념구이 과메기, 그리고 샴페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초특급 과메기 메뉴까지 연이어 선보인다. 환상적인 과메기 요리의 향연에 김양과 김용필은 “정말 맛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현장은 순식간에 재즈바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물들 예정이다. 모두를 놀라게 할 장민호표 과메기 호마카세의 다채로운 메뉴들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한편, 장민호가 만든 맛있는 과메기 요리를 즐기던 가수 김양은 갑자기 “자랑하고 싶은 게 있다”라고 운을 떼 장민호와 김용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양은 “10년 전 부모님과 함께 살기 위해 매입했던 작은 빌라가 최근 재개발 확정을 받았다”라며 “집값이 매입 당시보다 무려 5배나 올랐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그녀는 “해당 빌라는 한강 라인에 위치해 있다”라고 덧붙여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이에 장민호는 마치 자신의 일인 양 기뻐하며 연신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넨다.
이때 김용필 역시 조심스럽게 자신의 재테크 현황을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김용필은 “20여 년간 방송 생활을 하며 열심히 모은 돈으로 토지에 투자했다”라며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33평 규모의 땅”이라고 털어놓는다. 이어 그는 해당 토지에 대한 특별한 개발 계획까지 구체적으로 공개해 듣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는 장민호의 요리 실력과 김양의 재테크 소식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예고를 접한 시청자들은 “장민호 과메기 호마카세라니 아이디어 대박이다”, “들기름 과메기 구이는 진짜 먹어보고 싶다”, “김양 10년 존버 승리네 5배라니 부럽다”, “한강뷰 재개발 빌라라니 로또 맞은 기분일 듯”, “김용필 송파 땅도 알짜배기일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며 본방 사수를 독려하고 있다.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선사할 환상적인 과메기 호마카세와 김양, 김용필의 솔직 담백한 재테크 토크가 담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304회는 1월 9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