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오현경, MBC ‘첫 번째 남자’ 살얼음판 대면…긴장VS당황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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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오현경, MBC ‘첫 번째 남자’ 살얼음판 대면…긴장VS당황 교차

배우 오현경이 1인 2역 함은정과 조우했다.

지난 6일 공개된 MBC ‘첫 번째 남자’ 17회에서는 오장미(함은정)가 점심 도시락 배달 차 드림 호텔 로비에 방문했다.

이날 오장미는 호텔 직원에게 “강준호 셰프님도 도시락 드세요? 제가 너무 존경하는 분이라”고 질문하던 찰나 계단에서 내려오던 강준호(박건일)를 마주치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부리나케 자리를 피한 오장미는 “이 꼴로 강준호 셰프님을 만날 뻔했네”라고 했고, 채화영(오현경)은 오장미의 뒷모습을 보고 “서린아”라며 불러세웠다.

아울러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평일 오후 7시 5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