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K-POP의 주역들이 ‘쇼! 챔피언’에 총출동해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MBC에브리원과 MBC M은 17일 오후 5시 ‘쇼! 챔피언’을 통해 올 하반기를 휩쓴 아티스트들의 활약상을 집대성한 ‘하반기 결산 어워즈’를 특별 편성했다.
이번 특집은 2025년을 빛낸 최고의 별들을 조명하는 자리로, 총 5개 부문의 영광스러운 수상자 소감과 각 부문 톱3에 오른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우선 ‘베스트 루키(BEST ROOKIE)’ 부문에서는 5세대 디바 키라스(KIIRAS)가 ‘킬 마 보스(KILL MA BO$$)’로 강렬한 패기를 뽐내고, 엑스러브(XLOV)는 ‘원앤온리(1&Only)’로 독보적인 색깔을 과시한다. 아홉(AHOF) 또한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무대를 통해 청량한 소년미를 발산한다.
솔로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눈부시다. ‘베스트 솔로(BEST SOLO)’ 부문에는 청춘의 고민을 노래한 장한음의 ‘카툰(CARTOON)’과 팔색조 매력을 지닌 아스트로 윤산하의 ‘엑스트라 버진(EXTRA VIRGIN)’이 기다리고 있다. ‘육각형 아티스트’ 강다니엘은 ‘에피소드(Episode)’로 섬세한 퍼포먼스의 정점을 찍는다.
숨은 명곡을 재조명하는 ‘베스트 히든 송(BEST HIDDEN SONG)’에서는 BAE173이 ‘왜 이러니’로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고, 파우(POW)는 ‘셀러브레이트(Celebrate)’로 긍정 에너지를 전파한다. 앤팀(&TEAM)은 ‘루나틱(Lunatic)’을 통해 잠재된 야성미를 폭발시킨다.
압도적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베스트 그룹(BEST GROUP)’ 부문 경쟁도 치열하다. 아홉은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로 탄탄한 조직력을 증명하며, 이븐(EVNNE)은 ‘하우 캔 아이 두(How Can I Do)’로 7인의 완벽한 시너지를 선보인다. 넥스지(NEXZ)는 직접 창작에 참여한 ‘비트-박서(Beat-Boxer)’로 완성형 그룹의 면모를 입증한다.
대망의 ‘챔피언 오브 챔피언(CHAMPION of CHAMPION)’에서는 무대 장인들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다. 템페스트(TEMPEST)는 ‘인 더 다크(In The Dark)’로 짙은 여운을 남기고, 세븐투에이트(SEVENTOEIGHT)는 ‘드립앤드롭(DRIP&DROP)’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유아유(UAU)는 ‘투 먼스(2 Months)’로 유닛 최강자의 위엄을 보여준다.
한편, 팬들의 투표 100%로 선정된 수상자들의 영예로운 순간과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는 오늘(17일) 오후 5시 ‘쇼! 챔피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에브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