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4일에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 1306회에서는 ICHILLIN’ J의 첫 유닛 데뷔 무대와 권은비·청하·몬스타엑스·태민의 컴백 무대가 공개된다.
HOT DEBUT
ICHILLIN’의 첫번째 유닛
꿈을 향해 달리는 청춘들🌟
‘BANANA (Look At Me!)’
- ICHILLIN’ J
ICHILLIN’ J는 이지(E.JI), 주니(JOONIE), 예주(YEJU)로 구성된 ICHILLIN’의 첫 유닛이다. 첫 디지털 싱글 ‘Look At Me!’에는 ‘BANANA (Look At Me!)’와 ‘Runaway’가 수록됐으며, 세 멤버의 청춘과 설렘을 밝은 에너지로 풀어낸다.
COMEBACK
낯설지만 익숙한 끌림
오래도록 찬란한 기억🎆
‘DEJAVU’
- 권은비 (KWON EUNBI)
권은비의 ‘DEJAVU’는 1년 4개월 만에 발표한 새 디지털 싱글이다. 처음 마주했지만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듯한 감정을 디스코 팝으로 풀어내며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기타 사운드를 앞세운다.
아무도 알 수 없는 곳🏜️
새로운 나를 마주하는 용기
‘México’
- 청하
청하의 ‘México’는 반복되는 현실과 공허함을 벗어나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으로 떠나 새로운 자신과 삶을 마주하려는 용기를 담았다. 약 7개월 만의 신곡으로, 라틴 팝을 바탕으로 한 리듬과 강렬한 브라스가 곡의 색을 만든다.
서로에게 이끌리는 마법같은 순간🔮
통제할 수 없는 감정과 운명적 만남
‘MAGIC’
- 몬스타엑스
몬스타엑스의 ‘MAGIC’은 신보 ‘The Phase’의 타이틀곡이다.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을 마법에 비유했으며, 리드미컬한 기타와 강한 비트 위에 멤버들의 보컬과 주헌이 작사에 참여한 랩을 더했다. 이날 무대는 신곡의 첫 음악방송 무대다.
무대 위 하나로 얽히는
자유롭고 치명적인 매력❤️🔥
‘Gooey’
- 태민 (TAEMIN)
태민의 ‘Gooey’는 새 앨범 ‘PHASE 1 : Soft Violence’의 더블 타이틀곡 가운데 하나다. 클래시컬한 피아노 샘플과 파워풀한 드럼, 공격적인 신스를 결합한 힙합 팝으로, 태민이 작사에 참여해 무대 위에서 하나로 얽히는 감각을 표현했다.
뮤직뱅크 9월 4일 출연자
82MAJOR, AEN, ALPHA DRIVE ONE (알파드라이브원), AtHeart (앳하트), ICHILLIN’ J, NCT 127, NEXZ, OURBIRTHDAY, TNX, TUIDE, TUNEXX (튜넥스), 권은비 (KWON EUNBI), 니나(NINA), 디노 (DINO), 몬스타엑스, 어센트(ASC2NT), 청하, 태민 (TAEMIN), 한빈 (TEMPEST), 허지원
첫 유닛 데뷔와 네 팀의 컴백이 한 회차에 모이면서 서로 다른 장르와 퍼포먼스가 연이어 펼쳐진다. ICHILLIN’ J의 첫 무대와 네 팀의 컴백 가운데 어떤 무대가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길까?
ICHILLIN’ J의 첫 유닛 데뷔와 권은비·청하·몬스타엑스·태민의 컴백 무대는 9월 4일 금요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 1306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