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419회 황재균 345일 만의 마지막 타석
10월 10일에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9회에서는 황재균이 345일 만에 타석에 올라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20년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마지막 경기가 공개됐다. 아이브 전담 퍼포먼스 디렉터 시미즈의 일상 먼저 댄스 크루 라치카의 ‘황금막내’ 시미즈가 쉴 틈 없이 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에스파의 ‘위플래시’, 아이브의 ‘I AM’ 등 공식 채택된 안무 시안만 60여 개에 달하는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