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7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19회에서는 ‘개똥엄마’ 이상미의 황혼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다.
황혼 소개팅에 용기 낸 진짜 이유


앞서 이상미는 그동안 뇌졸중이 온 어머니를 돌보며 평생 어머니와 둘이 지냈다고 밝힌 가운데 “(누군가를 만나면) 그간 엄마한테 신경 썼던 거, 그 사람한테 신경 쓰면 되겠구나…”라며 황혼 소개팅에 용기를 낸 솔직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신부보다 예쁜 10년 젊어진 꽃단장

공개된 영상 속 이상미는 새로운 만남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았다. 그는 “화사하고 어려 보이게 해달라. 중요한 날이다. 바깥의 신부보다 예쁘게 해달라”면서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우리 아빠 같은 마음씨를 갖고 계신 분, 어른처럼 나를 바라봐 줄 수 있는 남자…”라고 이상형을 꼽으며 만날 상대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이상미는 “10년은 어려졌다”며 메이크업이 끝난 자기 모습에 화들짝 놀라는 순수한 소녀 같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조지 클루니를 닮은 신사와 엄청난 재력가 요트남이 등장해 무한 플러팅을 선보인 가운데, 이상미가 과연 애프터 신청을 한 남자는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나선 ‘효녀’ 이상미의 새로운 인생의 시작과 소개팅 상대는 4월 27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19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