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6일(금)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37회에서는 한국살이 10년 차이자 자취 2년 차를 맞이한 츠키의 야무진 일상과 함께 5개월 전 원룸에서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곳으로 이사한 ‘NEW 츠키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되며, 이주승이 패션 피플이 되기 위해 빈티지 숍으로 향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2021년 걸그룹 ‘빌리’의 메인 댄서로 데뷔한 츠키는 2022년 ‘긴가민가요’ 직캠 영상으로 ‘표정 장인’에 등극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일본 오사카 출신인 츠키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예능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극한84’를 통해 현역 걸그룹 최초로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하며 한계에 도전하는 악바리 정신을 보여줬다.

사랑스러운 핑크 인테리어의 침실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직접 도색한 블랙 TV와 블랙 커튼 등 블랙 아이템으로 가득한 거실 인테리어가 극과 극의 매력을 선사한다. 츠키는 “햇빛을 안 좋아한다”라고 말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일어나자마자 워킹머신 위에서 운동을 하고, 한국 영화를 보며 한국어를 공부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는 츠키만의 공부법에도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츠키는 ‘요리왕(?)’의 면모도 보인다. 일식·한식·양식까지 자취 요리에 자신감을 보인 츠키는 ‘묵은지 김치찜’에 도전하는데, 마트에서 재료를 꼼꼼히 비교하고 계량도 없이 척척 양념장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완성된 ‘묵은지 김치찜’을 맛본 츠키는 충격에 빠지며 “자존감이 떨어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츠키가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츠키는 일본 오사카 출신으로 K팝 아이돌의 꿈을 안고 10년 전 한국으로 건너왔으며, 오랜 연습생 생활과 숙소 생활을 거쳐 마침내 본인만의 독립된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이번 637회에서는 츠키의 에피소드 외에도 패션에 진심인 이주승과 빈티지 쇼핑에 나선 코드 쿤스트, 이동휘의 다채로운 일상도 함께 펼쳐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자신만만했던 요리 도전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호기심을 자극하며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 637회는 3월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