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전부터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 앨범 트랙리스트를 모두 오픈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는데, 과연 이들이 재해석한 경연곡은 원곡을 뛰어넘는 전율을 선사할까?
오는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에서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멤버들의 목소리로 다시 태어난 경연곡까지 총 6곡의 트랙리스트가 전격 공개된다.
2026년 글로벌 K-팝 시장을 뒤흔들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마침내 데뷔 앨범의 전체 구성을 세상에 드러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2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트랙 무빙 포스터 3종을 추가로 게재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에 추가로 공개된 무빙 포스터는 단순히 곡 제목만 나열하는 방식이 아닌, 각 트랙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영상미와 음원 일부를 함께 담아내어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포스터를 통해 베일을 벗은 트랙은 ‘Chains’(체인스),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 ‘Cinnamon Shake’(시나몬 쉐이크)로, 각기 다른 장르적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이로써 알파드라이브원의 기념비적인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EUPHORIA’에는 앞서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던 ‘FORMULA’(포뮬러), ‘FREAK ALARM’(프릭 알람), ‘Raw Flame’(로우 플레임)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신인 그룹의 데뷔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꽉 찬 구성을 자랑하며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무엇보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포인트는 알파드라이브원만의 보컬 색깔과 8인 8색의 호흡으로 완벽하게 재해석한 Mnet ‘보이즈 2 플래닛’의 레전드 경연곡 2곡이 수록된다는 점이다. 서바이벌 방송 당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곡들이 멤버들의 성장한 실력으로 어떻게 재탄생했을지 기대를 모은다. 네 번째 트랙으로 수록된 ‘Chains’는 이번 포스터에서 몽환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피아노 선율이 흘러나오며, 멤버들이 서로가 사슬처럼 얽히고설켜 연결되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시각화해 곡이 가진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지는 다섯 번째 트랙 ‘Never Been 2 Heaven’의 무빙 포스터는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카세트 플레이어 오브제를 활용했다. 카세트테이프가 돌아가며 음악이 흘러나오는 듯한 연출은 레트로한 무드를 물씬 풍기며, 트렌디하면서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사운드를 기대케 한다. 이러한 시각적 장치들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텔링의 단서로 작용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중이다.
앨범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트랙 ‘Cinnamon Shake’ 포스터에는 투명한 컵에 담긴 시나몬 쉐이크가 등장해 시선을 끈다. 경쾌하고 통통 튀는 비트와 어우러지는 시나몬 쉐이크 특유의 따뜻한 질감과 부드러운 온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이 영상은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한다. 특히 이 곡은 치열했던 경연곡들 다음에 배치되어 미니 1집 ‘EUPHORIA’의 엔딩 트랙으로서 팬들에게 어떤 따뜻한 위로와 메시지를 전할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앞서 순차적으로 공개된 트랙들을 포함해 총 6곡의 곡명이 모두 모습을 드러내면서, 마침내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의 전체적인 구성과 윤곽이 선명해졌다. 트랙 무빙 포스터를 통해 미리 보여진 다양한 무드와 깊이 있는 서사는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며, 다가올 미니 1집 발매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더불어 이번 무빙 포스터 6종이 모두 공개됨에 따라, 앞서 미니 1집 스케줄러 이미지에 등장했던 가방 속 미스터리한 아이템들이 상징하는 수록곡이 무엇인지 하나씩 밝혀지는 재미도 선사했다. 데뷔를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은 곳곳에 숨겨진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세계관을 추리하는 등 앨범을 다각도로 즐기고 있다. 이러한 스토리텔링은 이번 미니 1집 ‘EUPHORIA’와 함께 본격적으로 펼쳐질 알파드라이브원의 거대한 여정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촉매제가 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위치에서 다른 방식으로 꿈을 향해 달려오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비로소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감동적인 순간을 담아낸다. 긴 연습생 생활과 서바이벌이라는 거친 파도를 넘어 맞이한 새로운 시작의 벅찬 감정과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탄탄한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보이즈 2 플래닛’ 방송 당시 화제를 모았던 경연곡들이 알파드라이브원 버전으로 정식 음원화된다는 소식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체인스랑 네버빈투헤븐이 들어간다니 이건 무조건 명반이다”, “멤버들 목소리로 다시 듣는 경연곡이라니 벌써 눈물 난다”, “시나몬 쉐이크는 제목부터 달달하다, 팬송 느낌 날 듯”이라며 뜨거운 기대감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무빙 포스터 퀄리티가 미쳤다”, “세계관 맛집 냄새가 난다” 등 앨범의 시각적 요소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며 데뷔 앨범에 대한 기대치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K-팝 최정상을 향한 거침없는 질주의 서막을 연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EUPHORIA’를 발매하고 공식 데뷔한다.
사진 : 웨이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