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
줄거리
외동딸인 최수아는 아빠의 장례를 치러야 하는데, 입관을 도와줄 친척도 친구도 없다.
10년 만난 전남친과 100일 만난 현남친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
누가 우리 아빠의 관을 들게 할지.
제작진
연출 배은혜
극본 염보라
책임프로듀서 김신일 이호
프로듀서 장민석 배성수 이원곤
제작 구성목 이예원 이정세 조흥규 김동현
제작총괄 박미현 김연수
촬영 송성회
조명 김동효
동시 김종환
그립 김우현
캐스팅 유제일 조성근
로케이션 김혜림
보조출연 이환
미술 고미숙 조주영
의상 정수원
분장미용 장경은
특수영상 조용상
컬러리스트 김열회
편집 문선희
테크니컬 슈퍼바이저 최동은 이주희
사운드 M스튜디오
음악 개미
조연출 김규현 안병훈
인물소개
최수아 Cast. 김윤혜
“아빠 닮아서 친구가 없나보지.” 사랑을 줄 줄도 받을 줄도 몰라 외롭다. 하지만 외로운 걸 인정하느니 혀 깨물고 죽는 게 낫다.아. 아빠가 죽었으니 죽는 단 말은 취소. 우리 아빠 장례식이니 상주도 내가, 관도 내가 들 거다.

한정민 Cast. 권수현
“아무리 그래도 ‘야’는 너무한다. 내가 오빤데.”
수아와 10년을 만난 전남친.
수아에게 미안함, 죄책감이 있고 미련도 조금 있다.

강인호 Cast. 김민철
“네 살 차이는 궁합도 안 본다고요!” 수아와 100일 된 현남친.
연하남의 패기로, 저돌적으로 수아에게 사랑을 표현한다.

수아모 Cast. 조미령
“정민이랑 그냥 결혼하면 안 돼?” 소녀 같은 수아의 엄마.
첫사랑이었던 남편이 죽었다. 딸이 안정적으로 살면 좋겠다.

장례지도사 Cast. 서현철
수아 아버지의 장례식을 담당하는 장례지도사

부장 Cast. 윤다훈
차장 Cast. 김광영
과장 Cast. 이시영
대리 Cast. 김종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