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라디오 특집방송 <월드컵 킥오프> ‘국대급’ 출연진이 분석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 결과 특집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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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라디오 특집방송 <월드컵 킥오프> ‘국대급’ 출연진이 분석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 결과 특집방송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첫 관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운명이 결정될 본선 조추첨 결과 분석을 위해 국가 대표급 축구 전문가들이 YTN라디오에 모였다. 조추첨 직후인 12월 6일 오후 1시, 특집방송 <월드컵 킥오프>를 통해 16강 진출의 시나리오와 경기 전망을 가장 빠르고 깊이 있고, 재미있게 분석한다.

특집방송 <월드컵 킥오프>에서는 조추첨 결과별 판세 외에도 처음 48개 팀으로 확대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의 특징과 팀 코리아의 조별 예선 전략과 경기 전망을 풀어낸다. 토요일 낮 편성되는 방송은 FM 라디오 생방송 외에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으로 특별 동시 송출되며, 조 편성 결과와 출연자들의 반응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 시청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국대급’을 넘어 ‘어벤저스급’으로 평가받는 출연진이 기대를 모은다. 월드컵 메인 캐스터 출신으로 탁월한 진행 능력을 검증받은 이광용 아나운서의 유연한 진행 드리블과 축구 팬에게 사랑 받아온 냉철한 전술 분석과 대중적인 입담을 겸비한 박문성 해설위원이 방송의 중원에서 스토리 배급으로 핵심을 짚는다.

생생한 그라운드 위의 변수와 선수들의 이야기는 런던 올림픽 동메달의 주역이자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골문을 지켰던 이범영 전 국가대표 골키퍼가 철통같이 재미를 방어하고, 올해의 체육기자상을 탄 송지훈 중앙일보 축구 전문기자의 현장 취재와 축구협회 및 피파(FIFA) 내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더해 이번 특집 방송의 골 결정력을 높인다.

‘최상의 조 vs 최악의 조’ 분석, ‘상대 팀 전력 해부’, ‘16강 진출 확률 예측’ 등 축구팬의 궁금증을 해소할 다양한 코너와 청취자가 참여하고 선물도 받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YTN라디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 특집방송 <월드컵 킥오프>는 12월 6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1시 57분까지 YTN라디오(수도권 FM 94.5MHz)와 YTN라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ytnradio)을 통해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 YTN라디오 특집방송 <월드컵 킥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