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5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건강한 집2’ 117회에서는 배우 강세정이 지긋지긋한 체지방을 줄이고 요요 현상 없이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한 비법이 공개된다. 조용한 거리에서 강세정의 비명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그녀가 직접 실천한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에 시선이 모인다. 걸그룹 ‘파파야’로 데뷔한 뒤 배우로 활동해온 강세정의 다이어트 경험도 함께 다뤄진다. 체지방을 줄이면서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도 함께 살펴본다.
강세정의 체지방 5∼6kg 증가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동안 미모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강세정이지만, 그녀도 한때 건강 위기가 있었다고 한다. 원인은 평생의 숙제인 ‘다이어트’였다. 원래 먹는 대로 잘 찌고 잘 붓는 체질인 데다가 40대가 되며 아무리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해도 군살이 붙는 문제가 생겼다고 한다.
그렇게 불어난 체지방만 5∼6kg 이상이었다. 옷태가 달라진 건 물론 심각한 우울감에 과식과 폭식을 반복하며 월경이 6개월 정도 멈추는 등 건강에까지 적신호가 켜졌다고 털어놓는다.
요요 현상을 부른 반복 다이어트
더 큰 문제는 유행하는 여러 다이어트 방법을 모두 따라 하고 심지어 식욕억제제까지 복용해 봤지만 ‘요요 현상’으로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악순환을 겪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요요 현상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상적인 다이어트는 체중이 아니라 근육은 유지하고 체지방은 빼서 체성분 균형을 건강하게 바꾸는 데 있다.
체성분 균형의 핵심, 근육과 지방

체성분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그 핵심이 ‘근육’과 ‘지방’에 있다. 체성분의 균형이 깨지면 근육보다 체지방이 늘어나게 되고, 같은 몸무게라도 몸이 더 커 보이는 비만 체형을 만든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내 몸속 ‘다이어트 엔진’이 고장 나며 체성분의 균형이 깨지기 쉽고, 근육은 줄고 체지방은 잘 쌓이는 상태가 된다.
나이 들수록 떨어지는 기초대사량
이처럼 날씬 체질이 되느냐, 비만 체질이 되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열쇠인 다이어트 엔진의 정체는 바로 ‘기초대사량’이다. 기초대사량은 우리 몸의 가장 큰 에너지 소비원으로, 기초대사량이 높을수록 섭취한 음식물을 에너지로 빠르게 태워 사용함으로써 체지방이 잘 쌓이지 않는다.
문제는 노화와 함께 기초대사량이 점차 감소하고, 젊었을 때와 똑같이 먹었는데 우리 몸은 밥 한 공기를 더 먹는 상태로 변한다는 점이다.
장내 미생물 균형과 체지방 감량
대체 어떻게 해야 체성분을 건강하게 바꿀 수 있을까? 이에 <건강한 집2> 주치의들은 “장내 미생물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장내 미생물 가운데 유익균은 체내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에너지를 태워 체지방 축적을 막아주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지긋지긋한 체지방을 태우고 가만히 있어도 살이 잘 빠지는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이뿐만 아니라 강세정이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지방 5kg 감량하고 요요 현상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법까지 소개될 예정이다.
조용한 거리에 울려 퍼진 비명소리의 주인공은 배우 강세정이다. 그 장면 뒤 강세정이 직접 보여줄 체지방 관리법은 무엇일까?
강세정이 기초대사량을 높여 지긋지긋한 체지방 5kg을 감량하고 요요 현상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비법은 8월 25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건강한 집2’ 117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 CHO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