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남편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30일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15회에서는 ‘X차 컬렉터’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한윤서가 오랜 솔로 생활을 마치고 연인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절친 정이랑이 예비 남편 검증에 나서며 솔직하고 유쾌한 심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X차 컬렉터’라는 웃픈 별명을 가진 한윤서는 지난 윤정수♥원진서의 결혼식을 비롯해 남의 결혼식에 ‘프로 하객’으로 등장한 바 있다.
하지만 솔로에서 벗어나 마침내 예비 남편과 함께 ‘조선의 사랑꾼’의 문을 두드린 한윤서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며 미소 지었다.
이에 한윤서와 절친한 정이랑이 직접 검증에 나섰다.
한윤서는 “언니는 나를 오래 봤으니까, 나의 확신이 맞는지 알려달라. 언니가 아니라고 한다면 나 오늘 안 한다”며 정이랑의 안목에 운명을 맡기는 비장함(?)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의 황보라는 “우리는 딱 보면 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침내 예비 남편이 도착하자, 한윤서는 격한 뽀뽀와 백허그로 그를 반겨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를 직관한 정이랑은 “안 본 눈 삽니다”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이랑은 한윤서와 손을 마주 잡고 “됐네, 됐어”라며 기쁨의 점프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스튜디오에서 VCR로 한윤서 예비 남편의 실물을 확인한 최성국도 “사람 좋아 보이신다”며 확신의 끄덕임을 보였다.
과연 ‘X차 컬렉터’로 불리던 한윤서가 41세 나이에 만난 운명의 상대는 누구일지, 본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한윤서는 앞서 개그맨 선배 김준호, 김지민 커플의 부케를 받으며 결혼 임박설에 불을 지핀 바 있다.
이번 방송을 통해 당시 부케를 받았던 좋은 기운이 실제 결혼 전제 만남으로 이어졌음을 증명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랜 시간 남의 연애를 지켜보기만 했던 그녀가 마침내 자신의 사랑을 찾은 만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비 남편의 정확한 신상과 연애 스토리에 많은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사진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출발 비디오 여행 1635회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교생실습], [캣 앤 독], [기리고]](https://newspd.co.kr/wp-content/uploads/2026/05/newspd-co-kr-34021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