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실제 애용하던 릴리이브 공식 모델 발탁

채정안, 실제 애용하던 릴리이브 공식 모델 발탁

채정안이 바이트랩 산하 헤어케어 브랜드 ‘릴리이브’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채정안은 기존 제품 라인을 비롯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로우턴 앰플로 이어진 인연

특히 채정안은 모델 선정 전부터 릴리이브의 대표 제품 ‘그로우턴 앰플’을 애용해 왔다.
개인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서도 실제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꾸준한 제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온 만큼, 실제 사용자에서 브랜드의 공식 얼굴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자기관리에 진심인 이미지

브랜드 관계자는 “채정안 배우는 이전부터 그로우턴 앰플을 직접 사용해 온 만큼
브랜드와의 인연이 남다르다”며 “평소 자기관리에 진심인 채정안 배우의 건강하고 솔직한 이미지가
릴리이브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우부터 디지털 콘텐츠까지

한편, 채정안은 최근 영화 ‘현재를 위하여’로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돌싱N모솔’에서는 재치와 공감을 겸비한 MC로 활약한 바 있다.

여기에 유튜브 ‘채정안TV’를 통해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하며
배우와 예능, 디지털 콘텐츠를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키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