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It’s Me’, 美 빌보드 글로벌 송차트 3주 연속 차트인

아일릿 ‘It’s Me’, 美 빌보드 글로벌 송차트 3주 연속 차트인

그룹 아일릿의 ‘It’s Me’가 미국 빌보드 글로벌 송차트에 3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 글로벌 송차트 3주 연속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 타이틀곡 ‘It’s Me’는 ‘글로벌(미국 제외)’ 47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200’에서는 95위에 오르며 두 글로벌 송차트에서 모두 3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갔다.

앨범 차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마밀라피나타파이’는 ‘월드 앨범’ 6위, ‘톱 댄스 앨범’ 15위, ‘톱 앨범 세일즈’ 25위에 자리했다.

앨범 차트도 월드 앨범 6위

일본 오리콘에서도 ‘It’s Me’의 스트리밍 성과가 확인됐다. 오리콘은 이 곡이 올해 해외 여성 그룹의 노래 중 가장 높은 주간 재생 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집계 기간 5월 18일부터 24일까지의 주간 재생 수는 527만 회다. 댄스 챌린지 확산과 함께 누적 스트리밍은 1638만 회를 넘어섰다.

오리콘 주간 527만 회 기록

이 곡은 빌보드 재팬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스트리밍 송’ 6위, ‘핫 100’ 7위를 차지하며 일본 내 음원 지표에서도 흐름을 이어갔다.

글로벌 유튜브 ‘주간 인기곡’에서는 13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유튜브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차트에서도 3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숏폼 확산도 지표로 나타났다. ‘It’s Me’는 틱톡 뮤직 ‘바이럴 50’ 13위에 올랐고, 틱톡 내 해당 곡 사용 영상은 60만 건을 넘어섰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상승세가 나타났다. ‘It’s Me’는 멜론 주간 차트 20위로 진입한 뒤 최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고, 벅스·지니·플로 등 주요 플랫폼 실시간 반영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출처 : 빌리프랩(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