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처피뱅으로 완성한 ‘록스타 비주얼’…EP ‘SAVE ME’ [7월 15일 발매]

권진아, 처피뱅으로 완성한 ‘록스타 비주얼’…EP ‘SAVE ME’ [7월 15일 발매]

권진아는 파격적인 처피뱅 헤어스타일과 록 사운드를 앞세워 비주얼과 음악 양쪽에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권진아가 세 번째 EP ‘SAVE M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타이틀곡 ‘MONSTER’를 중심으로 한 록스타 변신을 본격화했다.

처피뱅으로 완성한 록스타 비주얼

권진아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파격적인 처피뱅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붉은 조명 아래 기타를 쥔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몽환적이고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그는 한계 없는 소화력을 뽐내며 성공적인 ‘록스타’로서의 변신을 입증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권진아가 새 EP에서 꺼내 보일 음악적 변화의 방향을 먼저 보여주는 장면이 됐다.

‘MONSTER’ 포함 5개의 록 넘버

권진아, 처피뱅으로 완성한 ‘록스타 비주얼’…EP ‘SAVE ME’ [7월 15일 발매]

이번 EP에는 타이틀곡 ‘MONSTER’를 비롯해 트레일러 BGM으로 이목을 끈 ‘WHO CAN CHANGE’, 선공개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Rain on me’, ‘87days’, ‘Don’t Save Me’ 등 다채로운 5개의 록 넘버가 수록됐다.

각 트랙은 권진아가 기존의 감성적 보컬 이미지를 넘어 더 거칠고 선명한 밴드 사운드로 확장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타이틀곡 ‘MONSTER’는 이번 변신의 중심에 놓인 곡으로, 새 EP의 강렬한 무드를 이끌 예정이다.

팬 이벤트까지 이어진 컴백 열기

비주얼부터 음악, 팬 이벤트까지 전방위적인 ‘록스타’로의 도약을 예고한 권진아는 컴백 기대감을 차근차근 끌어올리고 있다.

새 EP ‘SAVE ME’를 향한 관심은 콘셉트 포토와 수록곡 공개를 넘어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로도 이어진다. 권진아는 데뷔 후 첫 쇼케이스를 통해 새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과 컴백의 순간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펜타포트로 이어지는 압도적인 라이브

권진아는 컴백 이후 국내 대표 음악 축제인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 무대에 오른다. 권진아는 압도적인 라이브로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처피뱅과 기타로 완성한 콘셉트 포토는 권진아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먼저 열어젖혔다. 그 변화는 다섯 곡의 록 넘버를 지나 펜타포트 무대 위 라이브로 이어진다.

권진아의 세 번째 EP ‘SAVE ME’ 전곡 음원은 7월 15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출처 : 어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