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닫고 포상휴가’ 박명수, 체감온도 40도 방콕서 ‘악귀 명수’

‘입닫고 포상휴가’ 박명수, 체감온도 40도 방콕서 ‘악귀 명수’

JTBC 디지털스튜디오 ‘입닫고 포상휴가’가 6월 10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 공개된다.

새벽 4시 공항 집결

박명수, 광희, 미미의 본격적인 방콕 여행이 시작된다. 새벽 4시, 피곤한 표정으로 공항에서 만난 세 사람은 설렘도 잠시 제작진이 건넨 빽빽한 일정표를 받아 들고 당황한다.

광희는 “군대 훈련소 일정 같다”며 혀를 내두르고, 박명수 역시 “뭐 이렇게 많이 돌아다녀”라며 시작부터 불안감을 드러낸다.

쉴 틈 없는 방콕 코스

쉴 틈 없는 방콕 코스

우여곡절 끝에 방콕에 도착한 세 사람은 쉴 틈 없는 패키지 코스를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콕 필수 코스인 카오산로드 맛집에서 먹방을 펼치는가 하면,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사원을 방문하고, 현지 디저트 맛집까지 섭렵하며 방콕 곳곳을 누빈다.

특히 소식좌로 알려진 박명수가 예상 밖 폭풍 먹방을 선보이자 광희와 미미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체감온도 40도에 흔들린 인내심

체감온도 40도에 흔들린 인내심

하지만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는 박명수의 인내심마저 흔든다. 끝없이 이어지는 일정에 그는 결국 “이게 무슨 포상휴가야!”라며 ‘악귀 명수’를 소환한다.

이에 광희와 미미는 특유의 해맑은 텐션으로 박명수의 투덜거림을 받아내며 가족 같은 티키타카를 펼친다. 시작부터 쉽지 않은 방콕 여행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기대를 모은다.

체감온도 40도에 흔들린 인내심

빽빽한 일정표와 방콕의 무더위는 포상휴가라는 이름을 순식간에 생존형 여행으로 바꿔 놓는다. 박명수의 투덜거림과 광희·미미의 해맑은 텐션은 어떤 웃음으로 이어질까?

박명수, 광희, 미미의 방콕 포상휴가 첫날은 6월 10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입닫고 포상휴가’에서 공개된다.

출처 : JTBC 디지털스튜디오 ‘입닫고 포상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