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326회 지승현, 밀양 5도2촌 생활 첫 공개

신상출시 편스토랑 326회 지승현, 밀양 5도2촌 생활 첫 공개

6월 11일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6회에서는 지승현이 밀양에서 실천 중인 ‘5도 2촌’ 생활과 시골밥상을 공개한다.

고로쇠 수액으로 시작한 밀양살이

고로쇠 수액으로 시작한 밀양살이

시골 풍경에서 시작된다. 평소 ‘지적인 도시 남자’ 이미지가 강했던 지승현은 아침부터 고로쇠 수액을 들이키며 자연에 녹아든 생활을 보여준다.

예상과 다른 출발부터 반전이다. 도시적인 이미지와 달리 자연 속 생활에 익숙한 분위기가 드러나며 지승현의 새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5도 2촌으로 이룬 생활

5도 2촌으로 이룬 생활

지승현은 자신이 꿈꿔온 ‘5도 2촌’ 라이프를 실천 중이라고 밝힌다. 도시에서 배우로 활동하다가 주말이면 밀양으로 내려가 여유를 즐기며 바쁜 일정 속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

도시의 일과 밀양의 생활을 오가는 방식은 그가 꿈꿔온 삶과 맞닿아 있다. 배우로서의 일상과 자연 속 휴식이 함께 이어지며 그동안 알려진 이미지와 다른 결을 보여준다.

가마솥으로 차린 시골밥상

가마솥으로 차린 시골밥상

밀양에서의 일상은 그 자체로 놀라움의 연속이다. 직접 기른 채소를 활용해 장작불과 가마솥으로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은 능숙함을 넘어선 수준으로 이어진다.

장작불 앞에서도 지승현은 당황하지 않고 상황에 맞춰 요리를 만들어낸다. 이를 지켜본 출연진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하고, 시골밥상을 차리는 손놀림은 신입 편셰프의 존재감을 보여준다.

삽 셰프로 드러난 반전

삽 셰프로 드러난 반전

삽을 들고 등장하는 예상 밖 장면도 이어진다. 요리 도중 갑자기 삽을 꺼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고,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상 최초의 ‘삽 셰프’라는 별명까지 예고되며 궁금증을 키운다.

낭만적인 혼잣말과 아재개그도 반전 포인트다. 지승현은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도 뜻밖의 웃음을 만들고, 출연진은 그의 독특한 캐릭터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지승현의 밀양살이는 고로쇠 수액으로 시작해 장작불과 가마솥, 삽 셰프 장면으로 이어진다. 그가 밀양에서 차려낼 시골밥상은 어떤 메뉴로 완성될까?

지승현의 밀양 5도2촌 생활과 장작불·가마솥 시골밥상, ‘삽 셰프’ 반전 매력은 6월 11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6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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