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2 21회 박준형, 오토바이 사고 고백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2 21회 박준형, 오토바이 사고 고백

5월 25일에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2’ 21회에서는 박준형과 하리무가 출연해 ‘생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생사 주제 앞에서 꺼낸 박준형의 사고 고백

이날 박준형은 ‘생사’라는 주제를 듣고 과거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쳤던 일을 털어놓는다. 사고라는 단어가 단순한 기억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 흐름을 바꾼 중요한 순간으로 남아 있다는 고백이다.

박준형은 그 사고 이후 조금씩 일이 잘 되더니 그해에 개그맨이 됐다고 말한다. 시간이 지난 지금 돌아보면, 그 일이 자신의 삶이 바뀌는 계기가 아니었나 싶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박준형은 요즘 코미디를 새롭게 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인생도 괜찮을지 묻는다. 사고와 전환, 그리고 앞으로의 삶을 연결하는 질문은 이날 회차의 주제인 ‘생사’와 맞물려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말년운 점사와 절대 금물 경고

박준형을 찬찬히 살핀 무속인은 말년운도 굉장히 좋을 것 같다고 풀이한다. 대외적인 활동을 여러 개 하는 것을 추천하며, 앞으로의 흐름에 긍정적인 점사를 내놓는다.

다만 좋은 흐름 속에서도 조심해야 할 부분은 분명히 짚는다. 무속인은 특정한 것은 절대 금물이라며, 그런 것만 손대지 않으면 말년으로 갈수록 더 좋다고 조언한다.

올해 문서운과 생사의 오싹한 예고

문서운에 대한 점사도 이어진다. 무속인은 음력 9월과 10월에 문서가 뚜렷하게 보인다며, 올해는 자신 앞으로 된 땅이나 부동산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이어 올해 기회가 돼 문서를 잡으면 그 문서가 뻥튀기될 일이 있다고 덧붙인다. 듣기만 해도 기분 좋은 점사에 박준형은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이번 회차 예고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강조한다. 죽음 앞에서 마주한 진실과 끝없이 번져가는 죽음의 공포까지, ‘생사’라는 주제가 귀묘하고 오싹한 사연들로 확장될 예정이다.

사고 이후 인생이 달라졌다는 박준형의 고백은 ‘생사’라는 주제를 개인의 운명과 삶의 전환점으로 끌어온다. 박준형이 말년운을 지키기 위해 조심해야 할 금물은 무엇으로 공개될까?

박준형과 하리무가 함께하는 ‘생사’ 주제의 이야기는 5월 25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2’ 21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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