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195회 김성수, 박소윤과 연이은 데이트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잘 보이고파”

신랑수업 195회 김성수, 박소윤과 연이은 데이트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잘 보이고파”

김성수가 소개팅 상대 박소윤과 이틀 연속 만남을 가지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스튜디오를 설렘으로 물들인다.

12월 31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195회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의 로맨틱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김성수는 “오늘은 우리 관계를 진지하게 이야기해보고 싶어서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고 밝혀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설레게 한다. ‘교장’ 이승철은 “놀이공원 갔을 때, 그 전날부터 (박소윤이) 생각난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떠보고, ‘연애부장’ 심진화는 “놀이공원 데이트 후 박소윤의 집까지 데려다 줬는데, 그 다음 날 또 만난 거냐?”고 예리하게 되묻는다. 김성수는 “그렇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이에 심진화는 “저도 (김원효와) 좋아질 때, 딱 6개월 만에 결혼하니까 그때부터 계속 관계가 좋더라. 연애하는 것처럼~”이라면서 김성수를 응원한다. ‘교감’ 이다해 역시 “우리도 (사귄 지) 한 달 만에 서로의 가족을 만났다. 딱 클릭하면 ‘파바박’ 이렇게 가는 것 같다”라고 세븐과의 결혼 스토리를 언급하며 공감한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 (박소윤에게) 고백한다 해도 무리가 아니다~”라며 잔뜩 기대한다.

‘스튜디오 멘토군단’의 응원 속, 김성수는 박소윤과 함께 특별한 데이트 장소로 간다. 이곳에서 그는 지나가는 시민들이 자신을 알아보며 슬쩍 뒤를 돌아보자 부끄러워한다. 그러더니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요즘 사람들이 알아보시면 ‘왜 이렇게 살쪘냐?’고 할까 봐 눈을 제대로 못 마주치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어 “다행히 요즘은 컨디션도 좋고, 다이어트에 동기 부여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서, “(동기 부여의) 이유를 말씀드릴 수는 없다”고 말한다. 박소윤은 “왜 말을 꺼내놓고 안 얘기해주시냐?”며 답답해하고, 김성수는 웃으면서 “(배우라는 직업 특성상) 불특정 다수한테 잘 보이고 싶긴 하지만, 사실은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잘 보이고 싶을 때, 그때가 바로 리즈 시절 같다”고 의미심장하게 답한다.

김성수의 특별한 고백과 데이트 결과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19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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