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2 3회 영훈, ‘활쏘기 대결’ 팀 코리아 자존심 건다

생존왕2 3회 영훈, ‘활쏘기 대결’ 팀 코리아 자존심 건다

6월 10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2’ 3회에서는 깃발 획득을 위한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과 아육대 ‘엑스텐 신화’ 영훈의 팀 코리아 대표 도전이 공개된다.

각 팀 대표 한 명씩 출전해 과녁에 3발씩 활을 쏘고, 총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 현재 깃발 1위를 달리는 일본 ‘팀 요시나리’가 대진 순서를 결정하는 권한을 쥔 가운데, 첫 번째 순서로 지목한 팀은 다름 아닌 한국 ‘팀 김병만’이었다.

육준서가 “우리 왜 이렇게 견제해?”라며 황당해하자 영훈도 “우리? 또 우리?”라며 맞장구를 쳤다. 신야는 “병만팀은 꽤 강하다. 빨리 눌러두지 않으면 병만의 지식이 살아날 것 같아 경계하고 있다”며 노골적인 견제 심리를 드러냈다.

팀 요시나리의 견제

이날 4개국 생존 강자들은 ‘120kg 통나무 씨름’을 마치고,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에 돌입한다. 각 팀 대표가 한 명씩 출전해 돌아가며 활을 쏘고, 총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

현재 깃발 1위를 달리는 일본의 ‘팀 요시나리’가 대진 순서 결정권을 쥐자, 주저 없이 한국의 ‘팀 김병만’을 첫 번째 순서로 지목한다. 이에 육준서가 “우리 왜 이렇게 견제해?”라며 황당해하자 영훈도 “우리? 또 우리라고?“ 맞장구를 친다.

신야는 “한국팀은 꽤 강하다. 빨리 눌러두지 않으면 초대 생존왕인 병만이 살아날 것 같다”라며 노골적인 견제 심리를 드러낸다.

영훈의 활쏘기 자신감

이런 가운데, 아육대 양궁 종목에서 전율의 ‘퍼펙트 골드’를 기록한 검증된 명사수 영훈이 ‘팀 코리아’의 대표로 나선다. 영훈은 “활쏘기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이 있다. 제가 무조건 1등 할 수 있습니다”라며 우승을 향한 자신감을 내비춘다.

그러나 영훈의 손에 쥔 건 익숙한 활이 아닌 원시의 탄성을 품은 대나무 전통 활. 김병만과 육준서가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무조건 1등”을 선언한 영훈의 자신감이 정글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을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정글에서 펼쳐질 활쏘기 대결

대나무 전통 활은 익숙한 양궁과 다른 감각을 요구하는 만큼, 검증된 명사수에게도 또 다른 변수가 될 수 있다. 팀 코리아의 자존심을 건 활시위는 깃발 경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까?

영훈의 활쏘기 도전과 4개국 생존 강자들의 다섯 번째 미션 ‘활쏘기 대결’은 6월 10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2’ 3회에서 공개된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출처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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