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27회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 겸 복권위원장, ‘황금손’ 출연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27회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 겸 복권위원장, '황금손' 출연

6월 6일에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27회에서는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 겸 복권위원장의 황금손 출연으로 전해지는 복권기금 나눔 메시지가 공개된다.

임기근 차관의 황금손 출연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 겸 복권위원장이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황금손은 로또복권 추첨에 참여하는 특별 게스트 자리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출연은 복권의 공익적 의미를 직접 전하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복권위원회는 복권 판매 과정의 공정성을 살피는 기관이다. 투명한 판매와 운영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와 감독 업무를 수행하고 복권 관련 정책도 세워 추진한다.

복권기금으로 전해지는 공익

복권수익금은 복권기금으로 조성된다. 이 기금은 주거복지 사업에 쓰이고 장학사업에도 쓰이며 소외계층 지원에도 활용된다.

복권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임기근 차관은 “당첨이 되면 본인에게 기쁨을, 낙첨이 되어도 우리 이웃에게 기쁨을 전하는 것이 복권”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복권의 건전한 운영과 공익적 가치가 균형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발언에는 복권을 개인의 당첨 기대만으로 보지 않는 시선이 담겨 있다. 낙첨된 복권도 복권기금으로 이어지고 그 기금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재원으로 쓰인다는 점을 강조한 말이다.

행복공감봉사단 나눔 현장

행복공감봉사단 나눔 현장

행복공감봉사단 활동도 이어져 왔다. 임기근 차관은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복권의 공익적 가치가 실제 나눔 현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했다.

제18기 활동에서는 직접 김장한 김치를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이 활동은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먹거리와 마음을 함께 전한 나눔으로 정리된다.

제19기 활동에서는 소외 이웃에게 정월대보름 오곡밥 도시락을 전달했다. 명절의 의미를 담은 한 끼가 어려운 이웃에게 닿았고 복권기금의 나눔 취지가 현장 속 장면으로 이어졌다.

하반기 계획도 밝혔다. 행복공감봉사단은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배식 봉사를 진행하고 김장 봉사와 연탄 봉사도 이어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임기근 차관은 “진짜 살맛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꾸준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활동은 누군가를 돕는 일이기도 하지만, 참여하는 사람 스스로에게도 큰 위로와 성장의 시간이 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오곡밥 도시락은 쪽방촌 주민 400명에게 전달된 활동으로 확인돼 복권기금 나눔 메시지를 실제 현장과 잇는다. 복권기금의 쓰임이 알려질수록 복권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질까?

임기근 차관의 황금손 출연으로 전해지는 복권기금 나눔 메시지는 6월 6일 토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2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