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 이소나, ‘상금 3억’ 놓친 허찬미, 심경 고백

TV CHOSUN 음악 경연 프로그램 결승전의 생생한 뒷이야기와 참가자들의 숨겨진 사연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오는 4월 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치열했던 4개월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트롯 여제들이 스튜디오에 총출동해 방송에서는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다채로운 경연 비하인드 스토리와 무대 밖 진짜 매력을 가감 없이 방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 이소나, '상금 3억' 놓친 허찬미, 심경 고백

이날 방송에서는 그 여운의 정점이 된 결승전 현장의 생생한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진(眞) 이소나와 선(善) 허찬미가 중간 결과에서 단 1점 차 초접전을 기록하며 현장은 역대급 긴장감에 휩싸였던 상황. 참가자들은 물론 가족들까지 숨죽인 채 결과를 기다렸고, 이소나는 당시를 떠올리며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라고 밝혀 우승 발표 직전의 압박감을 전한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 이소나, ‘상금 3억’ 놓친 허찬미, 심경 고백

결승전 방송 직후, 이소나와 어머니가 마주한 순간도 공개된다.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인 어머니가 어렵게 무대에 오르자, 이소나는 “이제 내 걱정 안 해도 돼”라고 말하며 따뜻하게 끌어안는다. 벅찬 감정에 눈물을 쏟아내는 어머니의 모습에 스튜디오 역시 깊은 감동에 잠겼다는 전언이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 이소나, ‘상금 3억’ 놓친 허찬미, 심경 고백

이런 가운데, 최종 선(善)에 오른 허찬미의 속내에도 이목이 쏠린다. “눈앞에서 3억이 왔다 갔다 하니까”라며 운을 뗀 허찬미가 털어놓은 솔직한 심정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허찬미가 아쉬움을 내비친 우승 상금 3억 원의 이면에는 진(眞)에게만 주어지는 파격적인 혜택이 숨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소나는 3억 원의 상금 외에도 안마기, 여행 상품권 등의 부상은 물론 오직 1위만을 위한 특전 신곡까지 거머쥐며 트롯 여제로서의 완벽한 입지를 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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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연의 중압감을 내려놓은 참가자들의 인간적인 매력과 지금껏 털어놓지 못했던 진솔한 속마음이 낱낱이 공개될 이번 토크콘서트는 본 경연 못지않은 깊은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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