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일에 첫 공개되는 MBC ‘여보세요?’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플레어 유 최립우가 팬 사연에 맞춰 노래와 음성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팬 사연으로 시작하는 음악 응답
콘텐츠는 전 세계 K-POP 팬들이 보낸 사연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아티스트가 사연을 직접 살피고, 그 이야기에 어울리는 곡을 골라 부르는 방식으로 팬 참여의 흐름을 만든다.
전화 통화를 나누는 듯한 콘셉트도 핵심이다. 팬이 보낸 이야기가 노래와 목소리로 다시 돌아오는 구조라, 단순한 무대보다 가까운 대화처럼 느껴지는 구성이 된다.
최립우가 전하는 첫 번째 목소리
첫 번째 에피소드의 주자는 그룹 플레어 유의 최립우다. 그는 글로벌 팬들이 보낸 다양한 사연에 귀를 기울이고, 사연의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직접 선택해 전할 예정이다.
최립우는 노래만 부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진심을 담은 음성 메시지도 남긴다. 팬 입장에서는 자신의 이야기가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음악으로 돌아오는 특별한 순간을 만나게 된다.
뮤니버스에서 이어질 수요일 공개
플랫폼은 ‘쇼! 음악중심’ 글로벌 사전투표와 생방송 앱 투표를 비롯해 여러 K-POP 콘텐츠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콘텐츠도 그 안에서 팬 사연과 아티스트의 응답을 연결하는 새 형식으로 자리한다.
매주 새로운 아티스트가 등장하는 구조도 마련됐다. 공개 창구는 뮤니버스 앱과 잇츠라이브 유튜브 채널이며, 팬들은 같은 형식 안에서 매회 다른 목소리와 무대를 만날 수 있다.
팬 사연이 콘텐츠의 출발점이 되고, 아티스트가 노래와 음성 메시지로 답하는 구성은 K-POP 팬덤 콘텐츠의 거리를 더 좁힌다. 최립우가 고른 노래와 목소리는 팬들에게 어떤 답장처럼 닿게 될까?
팬 사연에 맞춰 전하는 최립우의 노래와 음성 메시지는 6월 3일 수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MBC ‘여보세요?’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