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6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4회에서는 억 단위 누적 축의금을 자랑하는 전현무의 통 큰 면모와 폭소 유발 결혼식 계획이 방송된다.
축의금계의 큰손
전현무는 “내가 제일 많이 낸 축의금은 500만 원이다. 다수의 지인이라 누구인지 기억은 나지 않는다”면서 “지금까지 낸 금액을 모두 합하면 억 단위다”라고 밝혀 축의금계의 큰손 면모를 뽐낸다.
이어 “두 번 다녀온 사람의 두 번째 결혼식은 깎아서 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면서 “내 결혼식의 모든 것은 예비 신부의 결정에 따를 것이다. 축가도 신부가 원하는 사람에게 맡기겠다”고 선언한다.
굳건한 축가 의지
이에 김숙은 “신부가 어디있어”라고 지적하면서 축가로 박명수를 추천, 박명수는 “만약에 신부가 원하지 않으면 신부 귀마개를 씌우고 몰래 하겠다”며 굳건한 의지를 드러낸다. 하지만 전현무는 “단 한 명에게 축가를 부탁한다면 케이윌”이라며 박명수 대신 속전속결로 ‘절친 케이윌을 선택해 폭소를 자아낸다.
신부 귀마개라는 기상천외한 난입을 예고한 박명수와 철벽 방어에 나선 전현무의 상반된 대처가 맞붙은 상황이다. 과연 누구의 뜻대로 축가 무대가 완성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예비 신부의 결정권과 절친을 향한 확고한 팬심이 부딪힌 유쾌한 축가 섭외전은 4월 26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4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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