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이제훈, 13.3% 시청률로 유종의 미… “절대 지지 않아”
이제훈이 악의 축 김종수를 처단하고 마지막 복수까지 성공하며 권선징악의 짜릿한 결말을 선사했다. 지난 1월 10일 방송된 SBS ‘모범택시3’ 1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3.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김도기(이제훈 분), 장대표(김의성 분), 안고은(표예진 분), 최주임(장혁진 분), 박주임(배유람 분)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도기는 유선아(전소니 분)를 죽음으로 몰고 간 일이 현재까지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무지개 운수 멤버들과 이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