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연애 예측단 멤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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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안방극장에 설렘주의보를 발동시킬 채널A의 대표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4월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첫방송에서는 기존 MC였던 가수 윤종신, 방송인 이상민, 김이나 작사가와 함께 가수 로이킴, 그룹 빌리의 츠키가 연애예측단으로 활약하는 모습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채널A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시즌4까지 방송했고,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하트페어링’도 진행했다. 시리즈를 모두 이끈 박철환 PD가 3년 만인 4월 중 시즌5를 내놓는다.

이번 ‘연예인 예측단’으로는 ‘원조 멤버’인 윤종신-이상민-김이나와, ‘뉴 멤버’인 로이킴, 츠키가 뭉쳐 신선한 케미를 예고한다. ‘원조 예측단’은 지난 시즌 동안 쌓아온 ‘핱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믿고 보는 추리력을 선보이며, ‘뉴 예측단’인 로이킴은 전 국민이 사랑하는 ‘썸 유발곡’을 다수 보유한 ‘감성 장인’ 싱어송라이터인 만큼 ‘썸 추리’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독창적인 음악성을 자랑하는 걸그룹 빌리의 멤버이자 최근 ‘예능 치트키’로 맹활약하고 있는 츠키 역시 ‘뉴 예측단’으로서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스튜디오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박철환 PD는 앞서 연출한 스핀오프 ‘하트페어링’으로 ‘2025 펀덱스어워드’에서 TV 시즌 미니 예능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뛰어난 섬세한 연출 감각을 입증한 바 있어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박철환 PD는 “3년 만에 돌아온 시즌5에도 ‘원년 멤버’인 3인이 함께하게 돼 든든하다. 여기에 로이킴, 츠키가 합류해 연프 MC로서의 새로운 매력과 함께 ‘썸 추리’의 재미를 끌어올릴 것이다. 새로운 세대와 함께 한층 더 리얼하고 깊은 감정선을 담아서 돌아왔다. 또다시 겨울 감성으로 찾아온 새로운 시그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5’ 첫방송은 다가오는 04월에 방송될 전망이다.

사진 :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