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남창희가 결혼 후 첫 예능에 출연해 장인어른의 결혼 반대를 극복한 비하인드를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을 전망이다.
3월 18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57회에서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웃음 공무원’ 특집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남창희는 결혼 후 첫 예능으로 ‘라디오스타’를 선택했다고 밝히며 결혼 과정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장인어른의 결혼 반대가 있었던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의 유튜브 활동 덕분에 분위기가 달라졌던 사연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남창희는 ‘촛불처럼 가늘고 길게 가는 연예인’이 자신의 추구미라고 밝힌다.
한때 최고의 MC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졌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생존이 목표’라고 밝혀 현실적인 고백으로 공감을 자아낸다.
남창희는 초호화 결혼식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에 나선다.
그는 나름의 사연이 담긴 결혼식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비하인드를 풀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남창희는 결혼과 동시에 ‘딸 바보’를 예약하게 된 사연도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2월 22일 4년간 교제해 온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윤영경과 결혼식을 올린 남창희의 소식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그의 아내 윤영경은 과거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로 불리며 큰 화제를 모았던 미스 춘향 출신 배우로 알려져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결혼 이후 달라진 일상과 20년 차 예능 유망주의 생존 철학, 그리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신라호텔 초호화 결혼식 루머의 진실은 3월 18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5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