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2 3회 문근영이 감탄한 달콤한 청혼

10월 19일에 방송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 2’ 3회에서는 노을의 ‘청혼’을 부르는 참가자의 무대와 문근영, 로이킴의 반응이 공개된다.

노을 청혼 참가자의 감미로운 무대

노을 청혼 참가자의 감미로운 무대
노을 청혼 참가자의 감미로운 무대

2004년에 발매된 노을의 ‘청혼’은 노을 멤버들이 결혼식 행사를 하루에 무려 6번 뛰게 만든 레전드 곡으로, 네 멤버의 화음과 고음이 돋보이는 곡이다. 때문에 로이킴도 “괜히 건드리면 안 되는 곡”이라고 이야기해 그 난도를 짐작하게 한다.

문근영이 감탄한 달콤한 청혼

문근영이 감탄한 달콤한 청혼

하지만 로이킴의 우려가 무색하게 참가자는 감미로운 음색으로 ‘청혼’을 열창하며 탑백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노래에 흠뻑 취한 문근영이 “너무 달콤하고 순수한 ‘청혼’”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해 그 무대가 궁금해지고 있다.

버클리 음대 합격생의 도전

버클리 음대 합격생의 도전
버클리 음대 합격생의 도전

그런가 하면 버클리 음대 합격생과 182대1 경쟁률을 뚫고 실용음악과에 합격한 참가자의 무대도 공개된다. 특히 실용음악과 학생 참가자는 지난 시즌 본선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이유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또한 ‘우리들의 발라드 2’를 위해 버클리 음대 입학을 미룬 참가자는 대형 소속사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창법으로 현장의 열기를 배가시킨다. 로이킴 역시 “블랙핑크 로제 같다”며 극찬해 두 참가자의 도전이 기대되고

로이킴이 노을의 ‘청혼’을 어려운 곡으로 꼽은 가운데 참가자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문근영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네 멤버의 화음과 고음이 돋보이는 원곡을 참가자는 어떤 목소리로 들려줄까?

노을의 ‘청혼’을 재해석한 참가자의 무대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 2’ 3회 10월 19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사진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