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에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비서진’ 7회에서는 결혼을 앞둔 지예은이 미혼 비서진과 설전을 벌이는 가운데, 지석진 몰래 바타와 데이트했던 사연이 공개된다.
지예은과 미혼 비서진의 결혼 설전

‘my 스타’ 지예은을 처음 만나자마자 결혼 잔소리를 쏟아낸 비서진은 결혼 선배인 지석진에게 “결혼 말리셔야죠”라며 지예은 놀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에 지예은은 “진짜 사랑을 안 해보신 것 같아요”라며 맞불을 놓는가 하면, 특히 이서진에게는 “결혼 절대 못 해요”라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지석진 몰래 즐긴 바타와의 데이트


그런가 하면 지석진과 지예은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세계적인 댄서이자 지예은의 예비 신랑인 바타가 제작하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또한, 지예은은 안무 연습 당시 두 사람의 관계를 전혀 몰랐던 지석진 몰래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혀 비서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지석진의 시선을 피해 둘만의 시간을 보냈던 데이트 첩보 작전의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이들의 풋풋했던 러브스토리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충주 휴게소에서의 깜짝 상견례

이어 충주를 방문하기 위해 들른 휴게소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견례가 성사된다. 휴게소에서 펼쳐진 뜻밖의 만남에 현장에 있던 제작진 또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지예은의 몰래 데이트 이야기에 이어 휴게소에서의 깜짝 만남까지 예고됐다. 예상치 못한 상견례는 어떻게 성사됐을까?
지석진의 눈을 피해 바타와 데이트했던 지예은의 사연은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비서진’ 7회에서 10월 16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공개된다.
사진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