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205회 백남준, ‘스마트폰 예언 적중’ 소름 돋는 천재성 재조명
SBS 꼬꼬무가 2026년 새해 첫 방송으로 비디오 아트의 거장 백남준의 생애와 미래를 꿰뚫어 본 천재성을 조명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지난 1월 1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205회에서는 장현성 장성규 장도연 등 이야기꾼들이 리스너들과 함께 백남준의 예술 세계를 파헤쳤다. 1964년 일본 도쿄의 한 공연장 무대에 오른 남성이 두 대의 피아노를 부수고 먹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