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7일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8회에서는 김종민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밝히고 예비 아빠가 된 기쁨과 2세를 기다려온 이야기를 공개한다.
김종민 아내 임신 17주차
김종민은 “제가 아빠가 됐다”라며 “아내가 임신 17주차가 됐다”라고 밝히며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지난 2025년 4월 결혼한 뒤 여러 방송에서 2세를 바라고 있다고 말해온 그는 이번 녹화에서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비 아빠가 된 마음을 드러낸다. 소속사 제이지스타 역시 김종민 부부가 2세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세 성별과 태몽 공개
특히 김종민은 아내 뱃속에 있는 2세의 성별과 태몽,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순간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동안 “평생소원이 애 아빠”라고 말할 만큼 2세에 대한 바람을 밝혀온 만큼, 기다려온 소식을 직접 전하게 된 순간과 태몽에 얽힌 이야기가 어떤 내용일지 관심이 모인다.
아이 위해 1년동안 금주와 건강관리
김종민은 “제가 아이를 갖기 위해 1년동안 금주를 하고 건강관리를 했다”라며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고 말했다. 아이를 만나기 위해 1년 동안 술을 끊고 건강을 관리해온 시간을 돌아보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낸 그는 준비해온 시간 끝에 찾아온 2세 소식에 설렘을 숨기지 못한다.
랄랄과 제작진도 함께 축하
‘슈돌’ 제작진은 “MC 김종민의 2세 소식을 랄랄과 제작진 모두가 함께 축하했다”라며 “그동안 ‘슈돌’을 통해 육아 선배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지켜봐 온 김종민이 예비 아빠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종민이 직접 밝히는 2세의 성별과 태몽,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순간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2세 소식을 직접 전하게 된 김종민에게 ‘슈돌’은 이제 육아 선배들을 지켜보는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는 특별한 자리가 됐다. 김종민이 공개할 성별과 태몽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김종민이 전하는 2세의 성별과 태몽,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순간은 10월 7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8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