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15회 “뜨거운 월드컵의 현장으로”에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전의 생생한 현장이 공개된다.
박주호, ‘체코전 예측’ 비하인드

이날 방송에는 JTBC 해설위원 박주호와 자타공인 축구 마니아 파비앙이 출연해 월드컵 열기를 이어간다. 두 사람은 체코전 현장과 대표팀 분위기를 스튜디오에서 함께 짚는다.
녹화 당일까지도 중계 일정을 소화한 박주호는 “체코전 이후 섭외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며 월드컵 열기를 실감했다고 전한다. 이어 그는 체코전 선발 라인업과 경기 결과를 정확히 예측한 배경과 함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비하인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쓰리 뽀뽀’ 세리머니

대한민국과 체코전 응원을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떠난 ‘톡파원 응원단’의 직관기도 공개된다. 멕시코 톡파원을 만난 전현무와 양세찬은 개막전 거리 응원 현장을 찾아 현지 팬들과 축제를 즐긴다.
한국인을 향한 멕시코 팬들의 뜨거운 환대에 감동한 세 사람은 즉석에서 ‘쓰리 뽀뽀’ 세리머니를 펼쳐 웃음을 안긴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약 70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는 후문이다.
권은비·카리나·윈터, ‘붉은 악마’ 응원전

대한민국과 체코전이 펼쳐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는 특별한 만남이 이어진다. ‘무대 장인’ 권은비와 ‘글로벌 스타’ 에스파의 카리나, 윈터를 만나 함께 뜨거운 응원전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많은 응원단이 하나 되어 만든 체코전 대역전승의 감동적인 순간들이 생생하게 공개된다. 국가대표 출신 박주호 해설위원의 깊이 있는 경기 리뷰까지 더해져 재미를 배가할 예정이다.

JTBC 해설위원 박지성과의 만남도 성사된다. 세 번의 월드컵 무대를 경험한 박지성이 바라본 대한민국 대표팀의 현재와 향후 경기 전망, 그리고 이번 대회에서 주목하는 선수까지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세 번의 월드컵 무대를 경험한 박지성의 시선은 체코전 직관기에서 가장 검색성이 강한 추가 관전 포인트로 이어진다. 이번 대회에서 박지성이 가장 먼저 짚을 선수는 누구일까?

체코전 선발 라인업 예측 비하인드와 멕시코 과달라하라 직관기는 6월 22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15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