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122회 인순이, ‘극한 티샷’ “넘겼다!”…김국진도 입틀막

5월 18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2회에서는 인순이가 ‘극한 티샷’으로 워터 해저드를 넘기고 “넘겼다”를 외치는 장면이 공개됩니다. 선공개 영상은 지난 방송에서 이어진 김국진·강수지 부부와 인순이 부부의 골프 대결을 따라갑니다.

이어지는 부부동반 골프 대결

18일 방송분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지난 회차에서 펼쳐진 김국진 부부와 인순이 부부의 골프 대결이 계속된다. 승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골프 초보로 소개된 인순이가 예상 밖 장면을 만든다.

맞바람이 부는 홀은 워터 해저드 사이 작은 섬 모양의 그린에 공을 올려야 하는 구간이다. 인순이는 골프 교수로 불리는 남편 대신 자신감 있게 드라이버를 잡는다.

워터 해저드 넘긴 첫 티샷

이번 홀의 첫 번째 티샷은 안정적인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간다. 공은 워터 해저드를 넘어 홀과 가까운 그린에 안착한다.

모두가 쉽게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다. 골프 고수 김국진도 인순이의 샷을 보고 화들짝 놀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넘겼다 세리머니와 퍼팅 지도

인순이는 국민 디바다운 파워풀한 목소리로 넘겼다고 외친다. 이어 자신도 놀란 듯 나 뭐냐고 말하며 떨린다는 반응을 춤과 함께 드러낸다.

기쁨의 세리머니 뒤에도 경기는 계속된다. 인순이는 남편에게 퍼팅 지도를 받으며 승리를 향해 다시 스윙을 이어간다.

밥값내기 결과와 강수지의 순간

조선의 사랑꾼배 밥값내기 골프 대결의 결과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극한 티샷을 성공시킨 인순이의 파워풀함이 이 대결의 중요한 장면으로 남는다.

같은 골프 초보인 강수지의 테토녀다운 순간도 함께 예고된다. 김국진 부부와 인순이 부부의 맞대결은 마지막까지 결과를 궁금하게 만든다.

이번 회차의 핵심은 골프 초보 인순이가 모두의 예상을 깨고 고난도 홀에서 첫 티샷을 성공시킨 점입니다. 인순이의 워터 해저드 티샷과 강수지의 테토녀 순간 중 어떤 장면이 더 궁금하신가요?

김국진 부부와 인순이 부부의 밥값내기 골프 대결 결과는 5월 18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2회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