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 MC 송은이 “어마어마해” 첫 녹화 소감 밝혔다

5월 14일에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미스트롯4’ TOP7과 특별한 파트너들이 함께 꾸미는 듀엣 음악쇼가 시작됩니다.

송은이가 합류한 3MC 첫 호흡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이다.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특별한 파트너와 함께 듀엣 무대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경연 이후 TOP7이 예능 무대에서 다시 모이는 흐름을 보여준다.

프로그램 진행은 붐, 송은이, 안성훈이 맡는다. 붐은 TV CHOSUN 트롯 예능에서 활약해온 MC이고, 안성훈은 ‘미스터트롯2’ 진 출신으로 트롯 무대와 예능 분위기를 함께 이해하는 인물이다. 여기에 송은이가 합류하면서 기존 트롯 예능에서 보기 어려웠던 3MC 조합이 완성됐다.

제작진은 첫 녹화 당시 세 사람이 처음 호흡을 맞췄다는 점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케미를 보였다고 전했다. 붐의 에너지와 안성훈의 텐션 사이에서 송은이가 안정감 있는 진행과 공감 능력으로 균형을 잡았다는 설명도 더해졌다.

TOP7 실력과 짝꿍 스토리 향한 호평

송은이는 첫 녹화 후 TOP7 멤버들의 실력과 재치, 매력을 두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특별한 파트너들의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함께 즐기다 보니 긴 녹화가 짧게 지나갔다고 전했다.

송은이가 언급한 지점은 무대 실력만이 아니다. TOP7이 경연에서 보여준 노래와 매력에 더해, 파트너와 어떤 관계를 만들고 어떤 사연을 무대에 담는지가 ‘미스트롯 포유’의 핵심 장면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듀엣 음악쇼라는 형식 안에서 노래, 케미, 상금, 짝꿍 스토리가 함께 움직이는 구조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TOP7과 3MC가 장윤정이 선물한 곡 ‘홀려라’에 맞춰 흥을 터뜨리는 모습도 담겼다. 송은이는 마이크를 든 채 립싱크와 막춤에 도전하며 트롯 예능 입성 분위기를 드러냈고, 화면에는 TOP7과 함께할 듀엣 파트너를 찾는 메시지도 제시됐다.

첫 스핀오프 예능의 관전 포인트

‘미스트롯4’ TOP7은 경연을 통해 노래 실력과 무대 매력을 검증받은 멤버들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경연 무대와 달리 파트너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야 한다. 따라서 개인 실력뿐 아니라 짝꿍과의 호흡, 무대 뒤 이야기, 예능감까지 함께 드러날 가능성이 크다.

붐, 송은이, 안성훈의 3MC 조합도 첫 방송의 주요 포인트다. 붐과 안성훈이 트롯 예능의 흐름을 끌어가고, 송은이가 출연자와 파트너의 이야기를 받아주는 방식으로 균형을 맞출 경우 프로그램의 분위기는 무대 중심에서 토크와 사연 중심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과 송은이의 트롯판 MC 입성, 3MC의 첫 호흡은 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