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4일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KCON LA 2026’에서는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스페셜 퍼포머와 배우들의 압도적인 라인업이 공개된다.
올해 KCON은 K-POP을 넘어 K-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풍성한 요소들이 한데 모여 자신만의 K-취향을 발견하고 관람 그 이상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세계적인 플랫폼으로서 확대를 알렸다. CJ ENM은 K 콘텐츠의 카테고리를 연결하는 최초의 플랫폼 KCON을 새로운 K-라이프스타일의 경험을 창출하는 출발점이자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즐기는 Every K Festival로서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둘러싼 최신 트렌드를 총망라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역대급 스케일의 스테이지 라인업
‘KCON LA 2026’은 앞서 올데이 프로젝트, 알파드라이브원, 아일릿, 이즈나, JO1, 킥플립, 미야오, NCT 127, 피원하모니, SANTOS BRAVOS, 태용,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저, 연준, 제로베이스원, 앤팀에 이어, X STAGE 라인업으로 프롬트웬티 & 헬로글룸, 키빗업, 원팩트, 리센느, 황소윤의 참여를 알렸다. (*알파벳순)
스페셜 퍼포머들의 화려한 출격

여기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행보의 일환으로 KCON을 통해 북미 지역에서 최초로 공연을 선보일 올라운더 에반,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의 대표 패션 및 음악 이벤트 ‘라쿠텐 걸즈 어워드’에 출연하는 등 글로벌 시장을 향한 잠재력을 기대하게 하는 신인 글로벌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 올해 데뷔 신인 그룹 중 두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신인 보이그룹 모디세이, 특유의 에너지와 남다른 존재감으로 매번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는 ‘차세대 자체 제작돌’ 넥스지, 시리즈 사상 최초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되어 전 세계 팬들의 활발한 참여로 향후 데뷔조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는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SHINSEKAI) 데뷔조가 스페셜 퍼포머로 첫 LA행에 올라 더욱 풍성해진 라인업을 완성했다.
K콘텐츠 주역들의 특급 만남
뿐만 아니라, K콘텐츠의 주역들도 함께한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진과 다시한번 의기투합한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tvN의 새로운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 ‘오싹한 연애’를 촬영 중인 배우 박은빈이 KCON에 첫 출연한다. 또한 오피스 로맨스 ‘나의 완벽한 비서’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글로벌 흥행을 이끌고, 오피스물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공개와 더불어 오컬트 시리즈 ‘각성’을 촬영 중인 배우 이준혁,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스핀오프로 전 세계 팬층을 확보하며 글로벌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한 ‘엑스오, 키티(XO, Kitty)’의 이상헌이 ‘KCON LA 2026’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초호화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어 K콘텐츠를 대표하는 글로벌 배우들까지 합류한 가운데, 이번 무대에서 어떤 압도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즐기는 세계적인 축제 현장은 8월 14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KCON LA 2026’에서 공개된다.
사진 : CJ E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