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501 김규종이 충격적인 돌싱 관련 결혼운 점괘를 받아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3월 17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1회에서는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금단’을 주제로 귀묘객 홍윤화와 SS501 김규종이 출연해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을 속 시원하게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등장부터 “유난히 긴장되는 녹화장이다”라며 잔뜩 겁먹은 모습을 보인 김규종은 “직업 특성상 언제 멈출지 모르니까 항상 마지막일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며 고민을 토로한다.
김규종을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상남자 사주인데 겁이 많아”라고 말한다. 김규종은 “맞다! 겁이 많다”라며 격한 공감을 한다. 그러자 무속인은 “뭘 하든지 다 된다. 그러니 마음속으로 안 될 거 같은 부정적인 생각부터 버려라”라고 조언한다. 또 “문서운이 강력하게 들어와 있다. 삼재라고 해서 다 나쁜 거 아니다. 악삼재가 있으면 복삼재도 있다. 복삼재로 보면 된다”라고 말하고 김규종은 안도의 ‘광대승천’ 미소를 보인다.
또 다른 무속인은 “결혼운이 보인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랑 결혼할 경우에는 한 번 다녀오신 분이랑…”이라며 다음 말을 이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 화제가 된 김규종은 과거 그룹 활동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 다양한 도전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무속인이 언급한 강력한 문서운과 복삼재가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무속인이 김규종의 결혼 상대에 대해 뭐라고 덧붙였을지, 충격적인 이야기가 공개될 때마다 벌벌 떠는 리얼한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긴 김규종의 활약은 3월 17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