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손태진, 안방극장 적실 애틋 감성 ‘Dear My Sun’ 오늘(22일) 공개

‘첫 번째 남자’ 손태진, 안방극장 적실 애틋 감성 ‘Dear My Sun’ 오늘(22일) 공개

가수 손태진이 부른 애틋한 사랑 노래가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까?

오늘(22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6회에서는 복수를 위해 타인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욕망을 위해 타인의 삶을 뺏은 여자의 치명적인 대결 속에 가수 손태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진다.

가수 손태진이 특유의 애틋한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린다. 손태진은 오늘(22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플로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의 메인 OST ‘Dear My Sun’을 전격 발매하고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해 기꺼이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탐욕과 욕망을 채우기 위해 다른 사람의 소중한 삶을 무참히 빼앗은 여자의 치명적인 대결과 갈등을 그린 드라마로, 매회 숨 막히는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손태진이 가창에 참여한 OST ‘Dear My Sun’은 오랫동안 서로에게 닿지 못한 채 맴돌아야만 했던 남녀의 진심 어린 사랑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곡이다. 존재만으로도 서로에게 따뜻한 태양 빛이 되어 주지만, 끝내 닿을 수 없는 현실의 벽 앞에 선 두 남녀의 애틋하고도 절절한 마음을 서정적인 가사로 녹여냈다.

특히 이번 곡은 시작과 함께 웅장하게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오케스트라 사운드 위로 손태진 특유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이 더해져 곡이 가진 서정적인 감성을 극대화했다. 섬세한 완급 조절 속에 기승전결을 선명히 드러내는 손태진의 보컬은 드라마의 격정적인 서사와 어우러지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배가할 전망이다.

손태진은 그동안 ‘마지막 승부’, ‘다시 필 수 있도록’, ‘그대를 안아줄게요’ 등 굵직한 작품의 OST를 연이어 열창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해 왔다. 이번에 발매되는 ‘Dear My Sun’을 통해 손태진은 장르를 불문하고 아우르는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력으로 명실상부한 ‘OST 강자’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을 통해 서울과 대구를 뜨겁게 달구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손태진은 ‘新 국민가수’다운 눈부신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손태진은 이번 OST 발매 이후 오는 24~25일 부산, 2026년 1월 17~18일 용인에서 전국 투어의 열기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시청자 게시판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태진 목소리가 드라마랑 너무 잘 어울린다”, “콘서트에서 보여준 감동을 안방에서도 느낄 수 있다니”, “손샤인들이 기다려온 OST 드디어 발매”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서울과 대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진가를 입증한 손태진이 드라마 OST까지 섭렵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것에 대해 팬들의 응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안방극장에 깊은 감동을 선사할 손태진의 OST ‘Dear My Sun’은 오늘(22일) 오후 6시에 발매되며, 치명적인 복수극이 펼쳐지는 MBC ‘첫 번째 남자’ 6회는 오늘(22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