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11회 ‘최종 眞’ 누가 될까… 허찬미·이소나·홍성윤·윤태화·길려원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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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트롯 여제를 뽑는 대망의 결승전이 드디어 베일을 벗으며 역대급 박빙의 승부를 예고했다.

3월 5일(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11회에서는 대망의 결승전 무대가 전격 공개된다.

21세기 황진이를 꿈꾸며 출전한 88팀 가운데 결승전까지 생존한 트롯퀸은 단 5명.

기존 TOP7에서 TOP5 체제로 바뀌며 그 경쟁률 역시 역대급으로 치열했다.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경연에서 살아남은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 가운데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眞 왕관을 쓰는 자는 누구일지 대한민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미스트롯4’ 제작진은 결승전 생방송을 앞두고 평가 방식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미스트롯4’ 결승전은 총 3,000점 만점으로 평가된다.

그 가운데 마스터 점수로 총 1,600점이 부여되며, 나머지 1,400점은 국민 마스터의 몫으로 돌아간다.

준결승전이 끝난 이후부터 결승전 전까지 집계되는 온라인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 400점, 실시간 문자 투표로 1,000점이 부여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마스터 점수 등 현재까지 집계된 TOP5 점수는 그야말로 박빙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3월 5일 진행되는 결승전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에 따라 최종 순위가 뒤바뀔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 트롯 여제를 국민의 손으로 뽑는 것.

실시간 문자 투표는 생방송 중 MC 김성주의 투표 시작 멘트와 함께 실시되며, #4560 번호로 응원하는 참가자의 번호 또는 이름을 정확히 적어 전송하면 된다.

기호는 1번 길려원, 2번 윤태화, 3번 홍성윤, 4번 이소나, 5번 허찬미다.

한 명에게 여러 번 투표하는 중복 투표는 불가능하지만, 여러 사람에게 투표하는 다중 투표는 가능하다.

한편, 지난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10명에게서 100점을 받은 허찬미가 압도적인 점수로 최종 1위에 올랐다. 이소나,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 역시 쟁쟁한 실력으로 톱5에 안착한 만큼 결승전에서 어떤 레전드 무대가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생방송 문자 투표가 운명을 바꿀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누가 영광의 眞을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TV CHOSUN ‘미스트롯4’ 11회 결승전은 3월 5일(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