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75회 선물 많이 하는 걸로 유명한 영탁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75회 선물 많이 하는 걸로 유명한 영탁

10월 4일에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75회에서는 스페셜 MC로 출연한 영탁이 첫 전국 투어를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금을 선물했던 일화가 공개됐다. 김숙이 영탁의 남다른 선물 이야기를 꺼내면서 당시 함께 고생한 스태프 규모와 출연진의 반응까지 이어졌다.

스태프 전원에게 건넨 금 선물

김숙은 “영탁 씨가 선물을 많이 하는 걸로 유명하다”며 콘서트 후 스태프 전원에게 금을 선물한 사실을 언급했다. 당시 자료화면에는 영탁이 콘서트 스태프에게 금을 선물했던 내용이 소개됐고, 김숙과 전현무는 예상보다 큰 규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첫 전국 투어 함께한 100여 명

영탁은 “한 3~4년 됐다. 첫 전국 투어 끝나고 고생하신 스태프가 100여 명 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선물은 2022년 전국 투어 일정을 마친 뒤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전한 것으로, 약 100명에게 금을 선물했다는 설명에 전현무는 “100명에게 금을 돌렸다고?”라며 놀랐다. 김숙도 현재 금값을 언급하며 선물 규모에 감탄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금 선물 없다

이번 콘서트에는 금 선물 없다

엄지인이 “저 이번 콘서트 스태프 하면 안 되냐”고 묻자 영탁은 “이번 콘서트엔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전해진 통 큰 선물 일화에 기대를 보인 엄지인의 질문에 영탁이 곧바로 선을 그으면서 스튜디오에는 웃음이 이어졌다.

첫 전국 투어를 함께한 스태프 약 100명에게 금을 선물했다는 이야기는 영탁이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유를 보여준 장면이었다. 큰 선물 이야기보다 마지막 한마디로 웃음을 더한 영탁의 이번 일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은 무엇이었을까?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