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1967회 출연진

가요무대 1967회 출연진

10월 5일에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67회에서는 재하, 서유석, 구수경, 유지우, 신델라, 길병민, 하남석, 최성수가 출연해 가을과 세월, 사랑과 추억을 담은 12곡의 무대를 선보인다. 익숙한 가요부터 소프라노와 베이스 바리톤이 함께하는 성악 무대까지 서로 다른 색깔의 선곡이 10월의 밤을 채운다.

출연진

  1. 가을비 우산 속(최헌) / 재하
  2. 가는 세월 / 서유석
  3. 홀로 아리랑 / 서유석
  4. 빗물(채은옥) / 구수경
  5. 사랑했어요(김현식) / 유지우
  6. 동심초(권혜경) / Sop.신델라
  7. 세월이 가면(박인희) / Bass bar.길병민
  8.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김동규) / 신델라+길병민
  9. 바람에 실려 / 하남석
  10. 밤에 떠난 여인 / 하남석
  11. 동행 / 최성수
  12. 기쁜 우리 사랑은 / 최성수

첫 순서는 재하가 최헌의 ‘가을비 우산 속’으로 연다. 서유석은 ‘가는 세월’과 ‘홀로 아리랑’을 연이어 부르고, 구수경은 채은옥의 ‘빗물’, 유지우는 김현식의 ‘사랑했어요’로 무대를 이어간다.

중반에는 소프라노 신델라가 권혜경의 ‘동심초’,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이 박인희의 ‘세월이 가면’을 들려준다. 이어 두 사람이 김동규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함께 부르며 가요와 성악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꾸민다.

후반에는 하남석이 ‘바람에 실려’와 ‘밤에 떠난 여인’을 연이어 선보인다. 마지막 순서는 최성수가 맡아 ‘동행’에 이어 ‘기쁜 우리 사랑은’으로 12곡의 무대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가을비와 세월, 사랑을 지나 10월의 정취로 이어지는 12곡 가운데 시청자의 추억을 가장 깊게 깨울 무대는 어떤 노래일까?

재하의 ‘가을비 우산 속’부터 최성수의 ‘기쁜 우리 사랑은’까지 다채로운 무대는 10월 5일 월요일 오후 10시 KBS1 ‘가요무대’ 1967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